야,

늘은 아니어도 가끔은

해 주렴



나와 자주가던

그 찻집에서나

날 닮은

못난이 인형을 보거나

내가 좋아하던

노래를 들을때면



함께했던

그 시간들을 해주렴



그리고 내가 그립거들랑

몇줄 적어 보내주렴



나 그 편지받고

몇날며칠을 흐뭇해 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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