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문자열을 찾아주는 함수 StrFnd

int StrFnd(char *src, char *key)
{
 int i;
 int j;
 int key_len = strlen(key);

 for( i=0; s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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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쓰고 있는 프록시가 뭔지 알고 싶은데 알아내기 힘든분...
    다음의 모듈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두가지 상태에 대해서 proxy를 알아내 줍니다.

    [1] 스크립트에 의한 프록시 자동설정

    [2] proxy address 세팅에 의한 프록시 설정

     

     

    * 프로그램상에서 프록시 얻어오는 방법

    - 프로젝트에서 myproxy.h, myproxy.cpp 를 추가하고

    - 프록시 주소를 알아내고 싶은 모듈에서 다음과 같이 처리

     

    #include "myproxy.h"

    .

    .

    .

     

     char url[80];
     int port;

     if (GetProxySetting( url, &port))
     {
      // proxy found
      CString str;
      str.Format( "url = %s | port = %d", url, port);
      AfxMessageBox( str);
     }
     else
     {
      AfxMessageBox( "Proxy not fou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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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cket을 쓴다거나 MFC함수를 쓴다거나 해서 웹페이지를 열심히 긁었는데도
    못가져오는 경우는 다음과 같이 INET을 쓰는것이 편하다.

    /*

     Programmed 2006 by Kurapa Chunun Kang (kurapa@kurapa.com)
     
     http://m.kurapa.com
     
    */

    #include <stdafx.h>
    #include <afxinet.h>
    #pragma comment(lib, "wininet.lib")

    int GetHttpFile(char *buff, DWORD max_buff_size, char *url)
    {
     HINTERNET hInternet;
     HINTERNET hFile;
     DWORD ReadSize;
     BOOL bResult;
     int buff_cnt=0;

     /* WININET 초기화 */
     hInternet = InternetOpen(
      "WININET Sample Program",
      INTERNET_OPEN_TYPE_PRECONFIG,
      NULL,
      NULL,
      0);

     /* URL 열기 */
     hFile = InternetOpenUrl(
      hInternet,
      url,
      NULL,
      0,
      INTERNET_FLAG_RELOAD,
      0);

     /* 4096 바이트씩 읽어옴 */
     for(;;)
     {
      ReadSize = 4096;

      if ((ReadSize+buff_cnt)>max_buff_size) ReadSize = max_buff_size - buff_cnt;

      bResult = InternetReadFile(
       hFile,
       &buff[buff_cnt],
       ReadSize,
       &ReadSize);

      buff_cnt += ReadSize;

      /* 그만 읽을지 확인? */
      if(bResult && (ReadSize == 0)) break;
     }

     /* 끝 */
     InternetCloseHandle(hFile);
     InternetCloseHandle(hInternet);

     return buff_c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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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ws Agent
     
     Programmed 2002 by Kurapa Chunun Kang (kurapa@kurapa.com)
     
       http://m.kurapa.com

    */

    #include <stdafx.h>
    #include <afxinet.h>

    /////////////////////////////////////////////////////////////////////////////
    // CMCBSKDNCtrl message handlers


    static int agent_ind(char *s, char c)
    {
     int x;
     
     for(x=0;s[x];x++)
      if(s[x] == c) return x;
      
      return -1;
    }

    static void escape_shell_cmd(char *cmd)
    {
     size_t x,y,l;
     char temp[5];
     
     l=strlen(cmd);
     for( x=0; cmd[x]; x++)
     {
      if(agent_ind(" %&;`'"|*?~<>^()[]{}$x0A",cmd[x]) != -1)
      {
       for(y=l+2;y>x;y--) cmd[y] = cmd[y-2];
       
       l+=2; /* length has been increased */
       
       sprintf( temp, "%02x", cmd[x] );
       
       cmd[x] = '%'; x++; /* skip the character */
       cmd[x] = temp[0]; x++;
       cmd[x] = temp[1];
      }
     }
    }


    ULONG KHTTPGetPost(char *target_buff, long max_buff_size, LPCTSTR strURL, int ParamCount, char **Param, char **ParamValue)
    {
     char szH[4];
     
     int nRetCode = 0;
     
     CInternetSession session( NULL, INTERNET_OPEN_TYPE_PRECONFIG, NULL, NULL, 0 );
     //INTERNET_OPEN_TYPE_DIRECT INTERNET_FLAG_ASYNC
     CHttpConnection* pServer = NULL;
     CHttpFile* pFile = NULL;
     
     CString strServerName;
     CString strObject;
     INTERNET_PORT nPort;
     DWORD dwServiceType;
     
     char surl[150];
     char szTemp[256];
     strcpy( surl, strURL );
     
     AfxMessageBox( surl);
     
     if ( !AfxParseURL( surl, dwServiceType, strServerName, strObject, nPort ) || dwServiceType != INTERNET_SERVICE_HTTP )
     {
      /* Not possible to connect */
      // ThrowItselfException( 1 );
      return 0;
     }
     
     //VERIFY( session.EnableStatusCallback( TRUE ) );
     
     pServer = session.GetHttpConnection( strServerName, nPort );
     
     strcpy( szH, "" );
     
     pFile = pServer->OpenRequest(
      CHttpConnection::HTTP_VERB_POST, // HTTP_VERB_POST
      strObject,
      szH,
      1,
      NULL,
      NULL,
      INTERNET_FLAG_EXISTING_CONNECT ); // | INTERNET_FLAG_NO_AUTO_REDIRECT | INTERNET_FLAG_RELOAD | INTERNET_FLAG_DONT_CACHE );
     
     
     long preallocatedformlength = 8;
     long maxparamsize=8;
     
     if (ParamCount>0)
     {
      size_t ps;
      for(size_t i=0; i<(size_t)ParamCount; i++)
      {
       ps = strlen( ParamValue[i])*3;
       
       if (ps>(size_t)maxparamsize) maxparamsize = (long)ps + 1024;
       
       preallocatedformlength += (long)strlen(Param[i]) + (long)ps + 256;
      }
     }
     
     
     char *formdata=(char *)malloc(preallocatedformlength);
     char *param=(char *)malloc(maxparamsize);
     memset(formda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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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친 소 협상’ 한미FTA와 ‘인간광우병’ – 미국소와 ‘부적절한 만남’, 주저앉은 ‘건강주권’

    '미친 소 협상' 한미FTA와 '인간광우병' -  미국소와 '부적절한 만남', 주저앉은 '건강주권'

    한미FTA가 뭐냐고 묻거든 '미친 소'를 보라

    한미FTA 본질이 뭐냐고 묻거든, 고개를 들어 ‘미친 소 협상’을 보라.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 문제는 여러 면에서 한미FTA의 속성이 무엇인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미국은 ‘한번 들어주기 시작하면 심술궂은 놀부처럼 끝이 없다’는 것, 한미FTA 배후에 도사리고 있는 미국 다국적 기업의 탐욕, 한미FTA가 결코 상품 수출만의 협상이 아닌 국민의 먹거리에서 인간광우병 전염까지 일상의 삶에 뼈속까지 관통하고 있는 협정이라는 점, 농산물 분야는 이미 충분히 열어 준 쌀이 문제가 아니라 쌀 이외의 농산물 전체에 대한 개방이 핵심이라는 것, 따라서 쌀 개방만은 막겠다고 강조하는 한국 정부의 립서비스는 다분히 ‘생색내기용 생쇼’라는 것 등을 두루 증명해주고 있다.

    한·미 양국 정부는 2006년 1월 9일부터 진행한 고위 실무급 협상을 통해 1월 13일 미국산 쇠고기 수입 허용 부위와 절차 등 수입 재개 조건을 타결지었다. 이로써 지난 2003년 12월 27일 미국내 ‘광우병’(공식명칭:BSEㆍ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 우해면양뇌증) 발생으로 2년여간 금수 조치가 취해졌던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 재개 방침이 확정됐다.

    다만, 양국 간 합의에 따라 수입될 미국산 쇠고기는 ‘30개월 미만 소의 뼈 없는 살코기’에 한정되며, 구체적인 수입 허용 부위는 등심, 안심, 목심, 사태, 양지머리, 뼈를 제거한 갈빗살, 늑간살, 우둔살, 부채살 등이다. 당초 수입금지 대상으로 알려졌던 차돌박이는 수입이 허용된다.

    이에 따라 LA갈비 등 뼈가 붙은 상태의 갈비나 소머리, 소꼬리나 우족은 수입이 계속 금지되고, 혀, 내장, 볼테기, 가공 부스러기 등 각종 부산물, 소시지, 햄버거 패티(햄버거 빵 사이에 들어가는 고기) 등 육가공품과 분쇄육, 횡격막 부위인 안창살, 설육인 제비추리 등도 수입금지 대상이다.

    특히 SRM(특정위험물질·Specified Risk Materials)으로서 모든 연령의 소의 뇌, 눈, 척수, 머리뼈, 척주(vertebral column), 편도, 회장원위부(소장의 말단부 2m 정도)도 수입금지 대상이다. 따라서 한국으로 수출하기 위하여 도축되는 소는 나이와 관계없이 모두 SRM(특정위험물질)을 제거해야 한다. 광우병을 일으키는 변형 프리온 단백질이 소의 각 부위 가운데에서 특히 이들 부위(뇌에 66.7%, 척수 26%, 척주 6.4%, 내장 3.6%)에 많은 것으로 밝혀져 특정위험물질(SRM)이라 불린다.

    또한 양국은 이 협상에서 미국이 광우병에 대응해 동물성 사료 금지 정책을 본격 시행한  ‘1998년 4월 이후에 태어난 소’(2006년 기준 8살 이하의 소)에서 광우병이 재발한 경우에만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다시 금지하고 안전성 검증을 진행하기로 했다. 다시 말해 98년 4월 이전에 태어난 8살 이상의 소에서는 광우병이 발생하더라도 미국산 쇠고기를 계속 수입하겠다는 것이다. 또 국내 반입용 미국 현지 소 도축장에 대한 우리 검역관의 승인 권한을 인정해 우리 정부가 승인한 작업장에서만 수출할 수 있도록 합의했다.

    미국 쇠고기의 수입 재개 절차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안) 입안예고 및 법령규제심사 → 예고기간 중 제시된 의견검토 및 확정.공표(수출검역증서식 승인) → 미국 수출작업장 현지점검 및 승인을 거쳐 이루어진다.

    따라서 당초 예정대로라면 행정절차상 2개월여 정도 소요될 것을 감안, 2006년 3월 말 전후로 미국산 쇠고기의 국내 유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러나 2006년 3월 13일 미국 앨라배마주에서 또다시 세 번째 광우병 감염 소가 발견되고, 6월 7일 미국 쇠고기 수출작업장 점검 결과 위생관리 상태가 허술한 점 등이 발견되면서 수입 재개 조치가 계속 미뤄졌다.

    이런 우여곡절 끝에 2006년 9월 8일에야 정부는 미국 쇠고기 수출작업장 36곳에 대한 최종 승인을 내리고, 이어 9월 11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장이 이를 승인.공표함으로써 미국산 쇠고기의 본격 수입 재개 및 국내 유통은 실제로 가공·운송과 검역·통관 기간을 감안 ‘2006년 10월부터’ 가능하게 된 것이다.

    이로써 과거 수입산 쇠고기 시장의 70% 가까이를 점유했던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이 재개되면서 향후 한우 시장에 적잖은 충격이 예상되며, 식품 안전 문제가 한미FTA 등 통상 논리나 미국이라는 힘의 논리에 밀렸다는 비판과 비난도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다.

    실제 전국한우협회,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등 축산단체들은 물론 보건의료 관련 시민단체들까지 정부의 수입 재개 방침에 대해 “미국과 한국 정부의 보고서에서조차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안전을 확신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에서 우리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담보로 위험한 '광우병 도박판'을 벌이고 있다.”며 “정부 결정은 거대 다국적 기업들의 이익과 국민의 건강을 맞바꾼 것으로 현 정부의 '역사적 과오'로 기록될 것.”이라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미국 상원의원들의 협박성 편지에 굴복해 수입 재개를 서두르고, 단 한 차례의 공청회도 개최하지 않고, 수입 재개를 논의했던 정부 회의록조차 공개하지 않으면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를 결정한 정부의 태도는 미국엔 ‘굴욕’, 한국 국민엔 ‘통상 독재’의 전형이라고 질타했다.

    그러나 미국은 이마저 성에 차지 않았다. 미국 정부의 협상대표는 물론 타이슨 푸드, 카길 등 악명 높은 다국적 기업들의 직·간접적인 로비를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미 상원의원들까지 나서 단체로 노무현 대통령에게 ‘미국 쇠고기 전면 수입’ 등을 요구하며 경고성 편지를 보내는 등 한미FTA를 미끼로 노골적으로 한국 정부를 협박했다.

    심지어 미국의 쇠고기 공세는 자국내 광우병 재발 소동, 수출작업장 위생관리 부실 발각에도 불구하고 수그러들기는커녕 더욱 뻔뻔해졌다. 미 농무부는 최근 아예 우리 농림부에 공문을 보내 “미국 쇠고기에서 뼛조각, 연골, 척추돌기 등이 설사 포함(발견)되더라도 수입을 승인하라.”고까지 요청했다. 한국과 이미 합의한 조건마저 제대로 지키지 않겠다는 심보다.  

    한편 최세균 농촌경제연구원 박사는 2006년 8월 4일 ‘한미FTA 농업계 대토론회’에서 “한미FTA로 관세가 즉시 철폐될 경우 주요 농산물별 영향을 분석한 결과, 쌀을 제외한 주요 농산물 25개 품목에서 연평균 1조 8580억 원 정도의 피해액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 “가장 큰 피해가 예상되는 쇠고기는 40%의 관세가 철폐되면 수입 가격이 28.6% 떨어지며 이때 국내 한우 가격은 평균 8.7% 내려가고, 연간 생산액은 최소 1960억 원에서 최대 5300억 원(평균 3629억 원)까지 감소하는 것.”으로 추정했다. 

     
    광우병, 인간광우병(변형 크로이츠펠트·야콥병)은 어떤 병인가

    광우병, "동물성 사료가 주 원인"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가 임박함에 따라 광우병을 걱정하는 국민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특히 일반인이 쇠고기 수입 재개를 둘러싼 정부와 전문가 및 시민단체 간의 공방을 이해하기 위해선 우선적으로 광우병에 대한 상식과 관련 전문용어들을 알아둬야 한다.

    광우병(공식명칭:BSEㆍ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이 처음 발생한 것은 1986년 영국에서이다. 이 병에 걸린 소는 침을 흘리고 비틀거리는 등 증상을 보이다가 뇌에 스펀지처럼 작은 구멍이 생겨 이내 죽는다. 뇌가 스펀지처럼 되기 때문에 ‘소해면양뇌증(牛海綿樣腦症)’이라고도 한다. 발병하면 2주에서 6개월 사이에 죽게 되는 치명적인 병이다. 현재로서는 치료방법이 전혀 없다.

    광우병과 인간광우병(변형 크로이츠펠트·야콥병) 등을 일으키는 병원체는 단백질의 일종인 프리온(prion)이 변질된 ‘변형 프리온(prion)’으로 밝혀졌다. 프리온은 정상적인 단백질이지만 변형된 프리온은 동물이나 인간의 뇌 속에서 축적되면 세포를 파괴하고 조직에 스펀지 구멍을 형성하게 된다. 또한 변형 프리온은 단백질임에도 불구하고 그 자체가 전염성을 가지고 스스로 복제를 하며, 종(種)간의 벽을 넘나들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정상 프리온은 건강한 소의 체내에도 있지만 변형 프리온이 소 체내에 들어가면 정상 형태의 것이 이상형으로 변해서 광우병이 발병한다. 특히 변형 프리온은 일반적인 소독법으로는 파괴되지 않으며, 압력솥에다 끓여도 살아 남아 조리과정에서 이를 없애기도 불가능하다.

    이 변형 프리온이 소에게는 광우병(BSE)을, 양에게는 스크래피라는 질병을, 인간에겐 변형 크로이츠펠트·야곱병(vCJD)을 일으키는 것이다. 프리온 질환이 널리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흔히 광우병은 소만 걸리며, 사람은 광우병 쇠고기만 먹지 않으면 괜찮다고 오해하고 있다.

    그러나 전염성 해면양뇌증이라 불리는 광우병은 소와 인간뿐만 아니라 염소, 양, 사슴, 영양, 고양이, 치타, 호랑이, 생쥐, 다람쥐, 원숭이, 밍크 등 많은 동물들이 걸린다. 심지어 돼지, 닭, 타조에서도 광우병이 확인되었으며, 물고기도 광우병에 감염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하는 전문가들도 있다. 특히 쇠고기와 함께 인간이 즐겨 먹는 돼지에서도 실험적으로 광우병이 발생한 사실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광우병은 초식동물인 소에게 먹인 '동물성 사료'가 주 원인으로 추측되고 있다. 때문에 광우병은 소를 빨리 살찌우기 위해 초식동물인 소에게 동물 사료를 먹여 자연의 질서를 어지럽힌 대가로 생긴 ‘동물의 복수’라고도 한다.

    따라서 광우병에 걸린 동물의 뼈나 고기를 갈아서 만든 육골분(肉骨扮) 사료를 먹이는 경우에 광우병에 주로 걸린다. 육골분(肉骨扮)이란 동물의 뼈나 고기, 내장 등의 부산물을 갈아서 ‘가루’로 만든 것을 말한다.

    특히 광우병 위험물질이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높은 ‘되새김질 동물(반추동물)’의 고기와 뼈 등이 들어있는 동물성 사료는 소뿐만 아니라 모든 가축에게 투여를 금지할 필요가 있다.


    되새김 동물이란 같은 뜻을 가진 한자를 써 ‘반추동물(反芻動物, ruminants)’이라고도 하며 소과, 사슴과, 산양, 면양, 기린과, 낙타과의 초식동물을 말한다.

    또 광우병을 일으키는 변형 프리온은 주로 소의 뇌, 척수, 비장(지라), 골수, 내장 등에 많이 분포하고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특정위험물질(Specified Risk Material)은 더욱 먹어서는 안된다.  

    이처럼 광우병은 주로 입으로부터 감염된다. 또 식품뿐 아니라 수혈과 장기이식을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다. 실제로 영국에서는 수혈을 통해 인간광우병이 감염된 사례가 최근까지 3건이 발견돼 큰 충격을 주기도 했다. 그러나 단순한 접촉이나 공기를 통해서는 감염되지 않는다.

    인간광우병(vCJD), "21세기 가장 위험한 전염병, 어린이 특히 주의"

    인간도 광우병에 걸린 소를 먹은 경우 ‘인간광우병’(공식명칭:변형 크로이츠펠트·야콥병, vCJD)이 발병할 수 있다. 광우병과 마찬가지로 뇌의 단백질 이상으로 신경세포가 파괴돼, 스펀지처럼 뇌에 구멍이 숭숭 뚫려 제대로 걷지 못하고 주저앉는 등 치매 증상을 보이다 사망하게 되는 무서운 병이다.  

    vCJD도 사람이 BSE에 감염된 소를 먹을 경우 병원체인 ‘변형 프리온(Prion)’ 단백질이 인체에 들어와 감염ㆍ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잠복기가 긴 데다 확실한 진단을 위해서는 뇌 조직을 떼어내야 하기 때문에 살아있는 상태에서는 진단을 내리기도 어렵다. 따라서 최근 <사이언스>에 발표된 혈액 검사 방법이 나오기 전까지 인간광우병 진단은 사후 부검에 의한 조직 검사로만 가능하다.

    이처럼 광우병은 종간 장벽을 뛰어넘어 인간에게도 인간광우병을 유발하지만 현재까지 치료약이 전혀 개발되지 못했다. 인간광우병은 일단 증상이 나타나면 어김없이 3개월에서 1년 사이에 100% 사망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세계보건기구(WHO)는 인간광우병이 21세기에 가장 위험한 전염병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인간광우병도 1995년 영국에서 처음 발생했으며, 2006년 6월 30일 현재 공식적으로 확인된 인간광우병 사망자만 하더라도 183명이나 된다. 광우병으로 사망한 사람은 200명 안팎이지만, 광우병 위험인자를 가진 사람은 14,000명 이상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광우병은 잠복기가 짧게는 수 년에서 길게는 수십 년(30~50년)에 이르기 때문에 한 세대 뒤에 ‘광우병 공포’가 전면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따라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로 향후에 광우병이 문제가 될 경우 현재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일생에 보다 직접적인 영향을 주게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vCJD 환자는 영국, 프랑스, 아일랜드, 이탈리아, 미국, 캐나다 등에서 발견됐으며 이중 영국인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광우병이나 인간광우병(vCJD)의 발생이 보고된 적은 없지만, 2001년 국내에서도 2건의 인간광우병 의심 사례가 발견됐으나 가족들의 반대로 부검을 못해 최종 진단을 내리는 데는 실패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웃한 일본에서도 광우병이 발생되었고 세계적으로 영국과 유럽, 그리고 미국과 캐나다 등에서 증가하고 있는 점에 비추어 결코 안심할 수 없기 때문에 국가적으로 지속적인 관리체계를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미국 쇠고기 압력, "배후에 부시 정치자금줄, 악덕 ‘초국적 농축산 독점기업’"

    미국 정부는 2003년 ‘광우병 파동’으로 자국산 쇠고기 수입이 전면 중단된 이후 우리나라를 비롯한 일본 등 미국산 쇠고기의 주요 수입국에 강한 압박을 해왔다.

    미국은 또 가축질병의 국제기구인 국제수역사무국(OIE)에도 지속적으로 압력을 행사해 광우병 관련 쇠고기 수입 기준을 낮추도록 했다. 이에 따라 국제수역사무국이 미국의 입맛대로 안전 기준을 바꾼다는 지적도 나왔다. 따라서 전문가들조차 국제수역사무국이 권장하는 기준도 절대적인 안전 기준이 될 수 없다고 지적한다.

    그리고 이러한 압력의 배후에는 타이슨 푸드, 카길 등 이윤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다하는 것으로 악명 높은 미국의 ‘초국적 농축산 독점기업’이 있다. 타이슨푸드, 카길, 스위트프는 미국 육류 가공의 상위 3대 기업으로 매출액 기준으로 육가공 산업의 60%를 차지한다. 이들 기업들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 금지 조치 이전에도 국내 수출 물량이 가장 많았던 기업이다.

    식량으로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이들 메이저 농축산 기업들은 거액의 정치자금으로 의원들을 매수하고 있으며, 전직관료 등을 로비스트로 고용해 미국 정부의 정책까지 결정한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사실 한미FTA를 미끼로 한 미국 정부의 압박도 이들 미국 축산업계와 현 부시 행정부의 유착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건 더이상 비밀도 아니다. 매번 대통령 선거 때마다 미국 축산업계가 기부한 선거자금의 80%는 공화당 후보를 위해 쓰이고 있는 형편이다.

    또 이들 메이저 축산기업은 제3세계 독재정권과 결탁해 검은 정치자금을 반대급부로 제공하면서 부당한 폭리를 취했다는 구체적 의혹도 제기된 바 있다. 1976년 박정희 정권의 도덕성에 치명타를 입히고 미국 정가를 발칵 뒤집어 놓았던 ‘박동선 스캔들’의 배후에도 ‘카길’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은 세계 최대의 축산국가로 2006년 7월 1일 현재 미국 내 소의 총 사육두수는 1억 570만 두에 이른다. 미국의 쇠고기 산업규모는 2003년 기준으로 1880억 $에 이르며, 140만 명이 쇠고기 산업에 종사하고 있다. 미국은 연간 3500만~4500만 마리의 소를 도축하는데, 이 중에서 90%는 미국 내에서 소비하고 있다. 나머지 10%만을 외국으로 수출하며, 수출 물량의 90%를 일본, 한국, 멕시코에서 소비했다.

    2003년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량은 일본이 25만 1200톤으로 1위, 한국이 21만 8100톤으로 2위, 멕시코 19만 6000톤으로 3위였다. 이 물량은 당시 한국의 전체 쇠고기 수입량 29만 8천 톤의 73%나 된다.

    그런데 2003년 말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하여 수출이 중단되자, 미국의 쇠고기 가격은 무려 15%가 폭락했다. 쇠고기 가격의 폭락은 목장을 경영하는 축산농가 뿐만 아니라 동물약품, 사료, 도축장, 육류가공 및 수출업체, 육류 유통업체, 외식산업 등 연관 산업에 막대한 영향을 미쳤다. 특히 타이슨 푸드, 카길 등 초국적 농축산 독점기업의 타격이 심했다.

    이렇게 경영위기에 몰린 초국적 농축산 독점기업은 부시 대통령과 행정부, 그리고 상원의원 등에게 전방위적인 로비를 벌여 한미FTA의 4대 선결조건으로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재개하도록 압력을 행사한 것이다.

    최근엔 미국 정부가 우리 정부에 뼛조각이 들어 있는 쇠고기까지 수입을 승인해달라고 요구했는데 그 배후에도 이들 기업이 있었다는 게 정설이다. 
      
    미국, 대통령 협박 이어 "미친 소 뼈까지 먹어라" 
              
    미국은 한.미 양국 정부가 2006년 1월 13일 어렵게 타결, 발표한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 조건에 조금도 성이 차지 않았다. 그 후에도 미국은 한미FTA를 미끼로 한국 쇠고기 시장의 전면 개방을 요구하며 노골적으로 한국 정부를 협박했다.

    양국 간 합의에 따라 미국산 쇠고기의 뼈 없는 살코기에 한해 수입을 허용키로 했는데, 뼈 없는 쇠고기는 우리나라의 과거 전체 수입 물량 중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며 미국측이 계속 반발하고 있는 것이다.

    리처드 크라우더 미 무역대표부 농업협상대표는 2006년 4월 12일 “한미FTA 협상에서 쇠고기 문제가 이슈화 되기 전에 한국이 (알아서) 쇠고기 전면 수입 문제를 처리하라.”고 압박하기 시작했다.

    또 미 의회를 중심으로 2006년 5월 24일 타이슨 푸드, 카길 등 악명 높은 다국적 기업들의 직·간접적인 로비를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미 상원의원 32명이 “만약 한국이 뼈 있는 쇠고기와 찌꺼기 고기를 포함 미국산 쇠고기 및 쇠고기 관련제품 '전부'에 대한 수입을 허용하지 않을 경우, 한국과의 FTA 체결에 필요한 의회의 지지를 얻기가 근본적으로 불가능해질 수 있다.”는 압력성 서한을 이태식 주미대사에게 보냈다.

    급기야 8월 4일에는 색스비 챔블리 공화당 의원(상원 농업위원회 위원장)과 톰 하킨 의원(민주당 농업위원회 대표) 등 미국 상원의원 31명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즉각 재개하지 않을 경우 한미FTA 자체가 무산될 수 있다.’며 “미국과 FTA 협상 진전에 앞서 미국 쇠고기 수입금지 조치를 해결하는 데, 노 대통령의 각별한 개인적인 주의(attention)를 요청한다.”는 경고성 서한을 ‘노무현 한국 대통령’이라고 수신자까지 구체적으로 지명해서 보냈다.

    그러나 한편으론 미 상원의원들이 단체로 일국의 대통령을 향해 고압적으로 경고하고 나선 무례는 ‘4대 선결조건’과 떼놓고 설명하기 힘들다. 즉, 이들은 4대 선결조건 중 하나인 쇠고기 수입 재개에 대한 약속을 지킬 것을 노 대통령에게 강력히 촉구한 것이기도 했다. 이를 두고 외교 및 통상 전문가들은 “우리 정부가 빌미를 제공하지 않고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 발생했다.”고 입을 모은다.

    한미FTA가 미 상원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정원(100명) 중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필요해 이들의 목소리를 무시하기도 어렵다. 거기에다 타이슨푸드, 카길 등 미국의 거대 축산기업들이 공화당과 민주당을 막론하고 의회에 강력한 로비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에 대해 우리 정부는 “한미FTA 협상과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는 별개”라며 “미 상원의원들의 이번 서한 전달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네티즌 등 일반국민들은 “한미FTA 자체를 긍정적으로 봤는데 이렇게 굴욕적으로 해야 한다면 차라리 포기하자.”는 등 미국측의 고압적인 자세에 분통을 터뜨리기도 했다.

    보다 못한 우리 국회는 뒤늦게 여야 국회의원 36명이 2006년 9월 4일 ‘미국 부시 대통령에게 보내는 서한’을 발표하면서 “대한민국 국민의 70%가 미국산 쇠고기가 광우병 위험으로부터 안전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우리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한다는 뜻을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우리 정부 당국에 대해서도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를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미국의 쇠고기 공세는 자국내 광우병 재발 소동, 수출작업장 위생관리 부실 발각에도 불구하고 수그러들기는커녕 더 뻔뻔해졌다.

    미 농무부는 9월 25일 한국 농림부에 공문을 보내 “소를 도축하는 과정에서 뼈를 제거할 때 뼛조각, 연골, 척추돌기 등이 포함될 수 있다.”며 “이런 것들이 검역 과정에서 설사 발견되더라도 수입을 승인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마디로 한국과 이미 합의한 조건마저 지키지 않겠다는 심보다.

    미 농무부가 우리 정부 쪽에 이런 공문을 보낸 것은 타이슨푸드, 카길 등 미국 거대 축산기업들의 로비와 요구를 반영한 것임은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다. 이들 기업들의 작업장은 전기톱을 이용한 대규모 도축방식, 살인적인 노동강도와 작업속도 때문에 정확하게 뼈를 발라내고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이 어려워 가공 과정에서 뼛조각 등이 포함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우리 정부가 2006년 5월 수입 재개를 위한 사전조치로 미국 쇠고기 수출작업장에 대한 현지 점검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았던 곳도 바로 이들 회사의 작업장인 것으로 밝혀졌다.

    <축산신문> 2006년 6월 12일자는 “농림부가 2006년 5월 점검한 37곳의 쇠고기 수출작업장 중 7곳이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판명됐다.”며 “문제의 7곳 작업장은 타이슨푸드(3곳), 카길(2곳), 스위프트(1곳), 워싱턴비프(1곳) 소속으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이런 사정 때문에 2006년 9월 11일 한국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를 최종 승인.확정했음에도 미국 수출업체들이 ‘일단 시범케이스는 피하자.’며 선적을 늦추고 눈치를 살피고 있다.

    이와 관련 이상길 농림부 축산국장은 “한국의 수입 검역 과정에서 뼛조각 등이 발견되면 제품 일체가 반품되고 해당 수출작업장의 수출 선적이 중단되기 때문에, 미국 쇠고기 수출업체들이 이런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뼛조각’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선적을 보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일본도 2005년 12월 12일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재개했다가 2006년 1월 20일 미국에서 수입한 쇠고기에서 광우병 유발 위험물질인 등뼈(脊柱)가 붙어있는 사실이 발견돼, 수입 재개한 지 한달여 만에 곧바로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다시 전면 금지해버렸다. 또한 홍콩도 2006년 3월 10일 미국산 수입 쇠고기에서 작은 뼛조각이 발견되자 잠정적으로 수입금지 조처를 내리는 등 다른 국가에서도 뼛조각은 큰 논란이 됐다.

    현재 한-미 간에 합의된 수입 위생 조건을 보면, 등뼈 등 특정위험물질(SRM)이 확인되면 미국산 쇠고기 전체가 수입중단되며 뼛조각 등 수입금지물품(SRM이외)이 확인되면 해당 수출작업장의 수출 선적이 중단된다.

    그러나 이처럼 미국측이 뼛조각이 들어있는 살코기까지 수입을 승인해달라고 공식 요구해옴에 따라 쇠고기 수입 문제가 다시 한-미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미국 정부와 의회는 쇠고기 수입을 한미FTA의 선결조건으로 여기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다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과 관련한 미국 정부의 오만함과 이율배반적인 행태는 갈수록 점입가경이다.

    미국 정부는 최근 “일본이 재차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규제하려 한다면 '무역 전쟁'이 벌어질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반면 캐나다산 쇠고기에 대해서는 광우병 위험을 핑계로 수입량 확대 조치를 연기하는 이율배반적 행태를 보였다.  

    <마이니치신문>이 2006년 8월 3일 워싱턴 발로 보도한 기사에 따르면, 마이크 요한슨 미국 농무부 장관은 “(광우병 감염 위험이 있는 물질이 미국산 쇠고기에서 발견될 경우) 일본이 다시 수입을 금지한다면 그것은 '무역 전쟁'으로 비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신문은 이런 요한슨 장관의 ‘엄포’에 대해 “만약 일본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다시 전면 금지한다면 의회에서 대일 무역 제재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무시무시한 광우병을 초래할 수 있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가 이처럼 미국의 안하무인격인 정치적 압력에 의해 결정되고 있다. 그런데도 노무현 정부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와 한미FTA가 서로 관련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며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

    더 한심한 한국 정부

    김성진 재정경제부 국제업무정책관은 2006년 8월 9일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 여부와 한미FTA 협상은 별개의 문제”라며 “정부는 국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쇠고기 수입 재개 문제를 다루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고 말했다.

    박현출 농림부 축산국장도 2006년 9월 3일 경향신문 기고에서 “일부에서는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 재개가 한미FTA 협상의 선결조건으로, 미국의 압력에 굴복하여 결정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사실에 기초하지 않은 왜곡된 주장이다.”고 했다.

    그러나 노무현 정부의 대외경제위원회 보고서, 미 의회조사국과 미국 정부 산하 ‘국제무역위원회’(USITC) 보고서, 미 상원의원 31명이 노 대통령에게 보낸 쇠고기 수입 관련 경고성 서한 등에서 보듯 미국산 쇠고기 수입이 한미FTA의 4대 선결조건이었다는 명백한 증거들이 있는데도 한사코 아니라고 우기는 정부의 말을 곧이곧대로 믿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특히 2006년 2월 9일자 미 의회조사국의 보고서에는 “20개월 미만 소의 뼈를 제거한 살코기로 수입을 제한하기를 원했던 한국의 협상가들은 그들의 제안보다 후퇴하였다.”고 밝히고 있다.

    사실 우리 정부는 일찍이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하려고 노력할 만큼 했다. 그러나 번번이 발목을 잡은 건 다름아닌 ‘미국’이었다. 결정적인 순간마다(무려 세 번이나) 미국산 소에서 광우병이 발생한 것이다. 이 바람에 우리 정부는 어쩔수 없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 기회를 번번이 날려(?)버린 것이다.

    실제 2006년 3월 13일 미국 앨라배마주에서 광우병 감염 소가 또다시 발견됐는데, 문제는 이 소의 출생기록조차 없어서 출생 시점이 1998년 4월 이전이라는 것을 정확히 입증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미국의 광우병 확산 정도를 파악할 길이 없는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 재개가 지연되었다.  

    이 경우 치열조사를 통해 간접적으로 나이를 추정하는 방법이 있기는 하지만, 원래 치열조사를 할 때는 출생기록이 있어야 하고, 또한 나이가 5세 이상이 되면 치아로는 정확한 확인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단지 마모 상태만 봐서 하는데, 이건 비과학적 방법으로 추정하는 형태다.

    이런 논란 때문에 머리뼈도 간접 참고자료로서 활용해야 하는데도 미국은 머리뼈를 모두 땅에 묻어버렸다가 우리 정부가 확인차 이의 제기를 하니까 그때서야 다시 파내서 치열조사를 해 사진을 보내는 등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행보를 보였다. 그만큼 한국 정부를 농락한 것이다.

    설사 세 번째 광우병 소의 출생일이 1998년 4월 이전이라고 해도 문제는 여전히 남는다. 시민·사회단체는 미국과 우리 정부가 주장하는 ‘1998년 4월’ 시점이 광우병 안전에 대한 기준이 되지 못하는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 정부가 광우병 예방을 위해 1998년 4월 이후 도입한 ‘되새김 동물에 대한 되새김 동물 사료 금지 원칙’은 국제 기준에 턱없이 미달하는 조치라는 비판이 있어 왔다.  

    그러나 정작 더 큰 문제는 우리 정부의 오락가락하는 처신이었다. 이렇게 미국 정부가 세 번째 광우병 소의 나이를 명확히 밝히지 못하자 우리 정부가 직접 나서서 소의 나이를 확인하려 한 것이다. 이 과정에서 정부는 세 번째 광우병 소가 ‘별 문제 없다.’는 결론을 내리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우리 정부는 애초 “치아감별은 객관적이지 않다.”, “아쉬운 쪽은 미국 정부이므로 입증을 위해 미국에 갈 필요가 없다.”는 입장이었다. 하지만 정부는 갑자기 소의 치아감별을 위해 전문가협의회를 만든 뒤 ‘잠정적으로 문제가 없는 것 같다.’는 어정쩡한 결론을 내린데 이어, 4월 19일에는 현장 점검차 미국 앨라배마주까지 전문가를 파견했다. 이처럼 우리 정부는 미국 정부와 의회의 강력한 압력에 밀려 눈치를 보다 미국 정부가 해야 할 일까지 대신해준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과 한국 정부는 그 후에도 미국의 압력에 즉각적으로 반응했다. 농림부는 2006년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수의과학검역원과 농림부 소속 전문가 3명을 문제가 된 미국 내 수출작업장에 파견, 작업환경 개선 여부를 점검했다. 이같은 정부의 신속한 조치에 대해 일각에선 정부가 2006년 4월 미국 광우병 소 나이 판정 때와 마찬가지로 미국 현지 조사단 파견이라는 요식행위를 거쳐, 9월 6~9일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한미FTA 3차 본협상이나 9월 14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의 ‘선물’로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를 선언할 것으로 예상했다.

    아니나 다를까. 2006년 9월 8일 정부는 미국 쇠고기 수출작업장 36곳에 대한 최종 승인을 내리고, 이어 9월 11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장이 미국 쇠고기 수출작업장 36곳을 승인.공표했다. 이로써 2006. 1. 13일 한·미 양국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 협상을 타결한 지 8개월 만에 수입 재개를 최종 확정지었다.

    농림부 "현지조사 결과 공개 안한 건, 미국 수출업체에 피해 줄까봐…"

    그런가 하면 우리 정부는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 재개를 결정하면서 농림부 가축방역협의회, 전문가협의회의 회의록을 공개하지도 않았다. 또 국민을 대상으로 공청회나 설명회 역시 한 번도 개최하지 않았다. 심지어 국회가 관련 정보의 공개를 요청하자 “회의록을 작성한 적이 없다.”는 거짓말까지 일삼았다.

    더욱 가관인 것은 농림부의 해명이었다. 김창섭 농림부 가축방역과장은 2006년 9월 4일 국회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회의록이 작성된 게 있다.”고 말하면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 관련 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이유는 홈페이지에 공개할 경우 (사람들이 몰려와) 다운되는 것을 우려했다.”고 황당한 답변을 했다.
      
    김창섭 과장은 또 “미국 쇠고기 수출작업장을 현지 조사한 결과 부적합 작업장 명단을 공개하지 못한 것은 미국의 쇠고기 수출업체가 불가피하게 피해를 입을 가능성 때문이었다.”며 어이없는 답변을 어어갔다. 미국 거대 농업회사의 이익을 위해서 국민의 알권리를 제한해 왔다는 것이다.

    그런가 하면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은 “우리 정부의 전문가 검토보고서에서도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성을 수차례 경고했음에도 정부가 수입 재개를 강행했다.”고 주장했다.

    강 의원은 2006년 9월 4일 국회에서 열린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한미FTA’ 토론회에 발제자로 참석, 미국산 쇠고기 수입 협상에 농림부 자문기구로 참여했던 ‘BSE(광우병) 전문가 그룹’이 가축방역협의회에 제출한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에 대한 검토보고서(2005.11)’를 인용해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또 2005년 2월과 4월, 6월에 열린 한미 BSE 전문가 회의에서 우리측 전문가들이 안전성 확보를 위해 요구한 조건들이 거의 반영되지 않은 채 2006년 1월 미국산 쇠고기 수입이 결정됐다고 주장했다.

    강 의원은 당시 우리측 BSE 전문가들이 ▲한국은 광우병 미발생국이므로 일본보다 강한 조치 원함 ▲동물용 사료에 SRM(광우병 위험물질) 사용 금지 ▲한시적으로 시행중인 예찰강화프로그램 기간 연장 ▲도축 시 모든 연령 소에서 SRM 제거 ▲소의 개체식별시스템 조기 시행 등 5가지 조건을 요구했지만 결국 이 가운데 1가지(도축시 SRM 제거)만 반영된 채 협상이 타결됐다고 주장했다.  

    한―일, '쇠고기 대처법' 너무 달랐다

    한국 정부가 미국과 타결한 쇠고기 수입 재개 조건은 일본과 비교하면 더욱 아쉬운 점들이 발견된다.

    2003년 한국과 일본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조건이 같았지만, 이후 재협상을 통해 조정된 수입조건은 큰 차이가 났다. 정부가 한미FTA를 의식해 그만큼 수입 재개를 서둘렀기 때문이다.

    한국이 30개월 미만 소를 수입하는 반면, 일본은 20개월 이하만 수입한다. 20개월 이하는 지금껏 광우병이 발견된 적이 없어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일본은 미국과의 협상에서 30개월 이하 소에서 광우병이 발병한 사례와 살코기에서도 광우병 병원체가 발견됐다는 연구 결과를 내세워 수입 소 연령을 낮췄다.

    여기에다 일본은 소의 나이를 측정하는 미국식 ‘치아감별법’도 과학적이지 않다고 주장해 출생기록이 없는 소는 12~17개월짜리로 더 낮췄다.

    미국 현지 물량을 고려할 때 한국에는 20~30개월 사이의 미국 소가 집중적으로 들어올 것으로 보이는데, 지금껏 영국과 일본에서 20~30개월 사이 소에서 광우병이 발병한 사례는 21건에 이른다.

    우리 정부의 협상가들도 광우병 발생국가인 일본의 이런 수입조건을 미국과의 협상 전에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쇠고기 수입 재개 협상 테이블에서 처음엔 20개월 미만의 뼈를 제거한 살코기를 수입하겠다고 미국측에 제안하였다. 그러나 미국측의 압력에 굴복하여 미국측이 제안한 국제기준(30개월령 이하 살코기)을 수용하고 말았다.

    그러면서 우리 정부는 여전히 30개월 미만 소의 살코기에는 광우병 병원체가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고집하고 있다.

    우리 정부는 ‘30개월 이하 소의 살코기는 안전하다’는 국제수역사무국(OIE)의 기준을 내세워 국민을 안심시키려 한다. 하지만 일본은 미국의 압력에 의해 미국의 입맛대로 쇠고기 교역조건(안전기준)을 낮추려는 국제수역사무국에 맞서 일부 시도(조치)를 무산시키기도 했다.

    정부는 또 30개월 분류의 기준이 되는 치아감별법도 쉽게 받아들였다. 그런데다 ‘일본은 광우병 발병 국가이고 우리는 청정지역이다.’는 유리한 조건도 살리지 못했다. 우리가 오히려 일본보다 더 까다로운 조건을 요구할 수도 있었다는 이야기다.

    이러한 협상 결과는 광우병 비발생국가인 우리나라로서는 치욕적인 내용이었다. 그런데도 정부는 오히려 우리 정부가 일본보다 더 나은 조건으로 협상을 했다며 거짓말을 했다.

    협상 과정의 투명성에서는 더욱 차이가 많았다. 일본 정부는 각종 공청회·토론회·설명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하고, 이런 내용들을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반면 한국 정부는 여태껏 공청회도 한 번 없었고, 관련 전문가들의 회의 내용도 공개되지 않고 있다.
      

    일본 정부는 또 2006년 1월 20일 미국에서 수입한 쇠고기에서 광우병 유발 위험물질인 등뼈(脊柱)가 섞여있는 사실이 발견되자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당일부터 전면 금지해버렸다. 이에 대해 일본 외상은 21일 “미국의 검사체제가 허술하다는 게 분명히 드러났다.”고 밝혔다.

    특히 일본에서 문제가 된, 등뼈가 붙어 있는 미국산 쇠고기의 수출업체에는 미국 정부 검사관이 상주하고 있다. 더구나 이 쇠고기에는 미국 정부의 검사필 증명서까지 첨부돼 있었다. 미국 정부의 쇠고기 검사 과정의 심각한 허점이 드러난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 농림부는 “미국측의 실수로 보인다.”며 “우리나라의 수입재개 일정을 바꿀 특별한 이유가 없다.”고 강변했다.

    우희종 서울대 수의대 교수는 “정부가 FTA의 관점에서 벗어나 재협상을 통해 일본처럼 쇠고기 안전 기준을 더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국의 이중 잣대 "부메랑"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정당화하기 위해 안감힘을 쓰다보니 여러 면에서 자기모순적 주장을 하고 그것이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고 있다.

    우리 정부는 광우병 발생 국가라는 이유로 유럽, 일본의 쇠고기 수입을 금지하고 있다. 유럽, 일본에 대한 기준을 미국에 적용한다면 미국산 쇠고기 수입은 더욱 있어서는 안 될 일이다.

    미국 정부가 광우병 예방을 위해 1998년 4월부터 현재 실시하고 있는 ‘되새김동물(반추동물)에게만 동물성 사료 금지’ 정책은 국제 기준에 턱없이 미달하는 조치이기 때문이다. 미국처럼 되새김 동물 이외의 다른 동물에 대해 육류사료를 허용하고 소에게도 동물성 사료의 완전 금지가 아닌 부분 금지 조치만을 취하면 광우병 위협은 막을 수 없다.

    이에 반해 유럽, 일본의 경우는 미국보다 훨씬 엄격한 ‘모든 농장 동물에 대한 동물성 사료 금지’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훨씬 더 엄격한 검역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것을 염두에 두면 더욱더 그렇다. 결국 우리 정부는 똑같은 광우병 발생 국가인데도 나라별로 상호 모순되는 이중 잣대를 들이대고 있는 것이다.

    아니나 다를까. 한국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재개하자 캐나다 정부도 2006년 9월 25일 자국산 쇠고기의 수입 허용을 요구해 한·캐나다 FTA 타결에 난항이 예상되고 있다.

    캐나다는 “국제수역사무국에 따르면 생후 30개월 미만 소의 살코기는 광우병 위험이 존재하지 않는데도 한국 정부가 여전히 캐나다산 쇠고기에 대한 수입을 전면 금지하고 있는 것은 '기술적 장벽'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우리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를 정당화하면서 ‘전가의 보도’처럼 내세운 이유이기도 하다.

    한마디로 한국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를 강행하면서 ‘안전하다’고 내세운 주장들이 미국보다 안전 기준이 더 까다로운 다른 광우병 발생 국가들에겐 ‘그렇다면 우리도...’란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고 있는 것이다. 미국과의 형평성을 들어 수입 재개를 요구하는 확실한 빌미를 준 것이다.

    그러나 농림부는 캐나다산 쇠고기와 미국산 쇠고기는 경우가 다르다고 주장한다.

    농림부 관계자는 “미국과 달리 캐나다에서는 동물성 사료를 금지한 1998년 이후 태어난 소에서도 광우병이 계속 발견되고 있기 때문에 안전성을 확신할 수 없다.”며 “현재로선 캐나다산 쇠고기 수입 재개에 대한 아무런 계획이 없다.”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캐나다와 동일한 사료정책을 쓰고 있는 미국도 1998년 이후 소에서 광우병이 발생하지 않는단 보장이 없는 것이다. 미국도 이미 광우병 발생국가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따라서 정부가 사전예방의 원칙(Precautionary Principle)에 따라 광우병에 감염된 쇠고기가 한국의 식탁에 오르지 않도록 차단해야 함에도 ‘(미국의 경우엔) 나중에 발생하면 그 때 보자.’는 식의 무책임한 태도를 취하고 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으로 한국에서도 광우병이 발생하게 되면 과연 지금의 노무현 대통령과 관료들이 그 때 어떤 책임을 질 것인지 궁금해진다. 문제는 광우병은 한 번 발병하면 이를 막기도, 치료도 어려워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가 되고 만다는 점이다.

    그래서 일본 등 다른 아시아 국가들이 이미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재개했으니 한국도 이를 따라야 한다는 주장도 설득력이 없다. 일본은 무려 20여차례 광우병이 확인된 광우병 발병국가이나 한국은 광우병 청정국가이기 때문이다.

    노무현 정부, '광우병 천국' 만든 영국 정부와 '판박이'

    상황이 이런데도 청와대와 농림부는 낙관론만 늘어놓기 바빴다.

    청와대 이백만 홍보수석은 2006년 9월 21일 청와대브리핑에 기고한 ‘농업개방, 과연 건널수 없는 강인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2004년 기준으로 농림업 생산액의 90%를 구성하고 있는 37개 폼목을 선정 미국과의 경쟁력을 분석한 결과, 쌀을 제외할 경우 ‘농업 생산 비중의 2%만 문제가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청와대 이 수석의 글은 사실 농림부가 2006년 6월 작성한 내부 보고서로 정부 관계자들이 회람한 것을 청와대 이 수석이 인용하여 ‘한미FTA를 체결해도 쌀만 빼면 2% 농산물만 문제’라며 아무런 문제 없다는 듯이 기고한 것이다.

    이에 대해 민간 전문가들은 지나치게 낙관론에 치우쳐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한 농업문제 전문가는 “일례로 귤은 생산액이 작고 경쟁력이 없지만, 개방되면 제주도의 지역경제가 무너지는 엄청난 부작용을 불러온다.”며 “아울러 경쟁력 없는 품목의 생산비중이 2%라고 했는데 이 역시 신뢰할 만한 통계 수치는 아닌 것 같다.”고 강조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최세균 박사는 “경합·공존 품목이 뭘 의미하는지 모르겠지만 이 품목에 해당한다는 축산물의 경우 현재 관세율 40%에도 쇠고기 수입이 늘고 있다.”며 “3조 시장인 쇠고기 시장에서는 즉시 철폐시 3600억원, 5년이상 단계적 철폐시 이 액수의 절반 가까운 피해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강기갑 민노당 의원도 2006년 9월 25일 “실제 국책연구기관인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한미FTA에 의한 농업부문 피해연구결과」에 따르면, 쌀을 제외하더라도 2조 3천억 원의 피해가 예상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정부 최고위층 인사가 어떻게 이런 허무맹랑한 글을 기고할 수 있는지 도대체 이해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일각에선 노무현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와 관련하여 국민들을 대하는 방식은 현재 광우병 천국이 돼버린, 20년 전의 영국 정부와 판에 박은 듯이 비슷하다고 주장한다.

    영국 정부는 1986년부터 1996년까지 무려 10년 동안이나 국민들에게 “광우병이 인체에 전염된다는 증거는 없으며, 광우병은 인체에 어떠한 위험도 주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쇠고기를 먹는 것은 안전하다.”며 대국민 사기극을 벌였다.

    영국 정부는 해면상뇌증 자문위원회(SEAC)에 압력을 가해 소위 전문가들이 ‘쇠고기가 안전하다.’는 홍보를 하도록 강요했다. 그뿐이 아니다. 1990년 5월에는 존 검머 농림부 장관이 자신의 어린 딸과 함께 BBC 방송에 출연하여 쇠고기가 안전하다며 직접 햄버거를 먹는 쇼까지 연출했다.

    더욱 가관이었던 것은 인간광우병으로 사람들이 죽어가는 상황 속에서 보건부 장관이 1996년 1월 26일 “광우병이 크로이츠펠트·야콥병(CJD)을 일으킨다는 증거가 없다.”는 뻔뻔스러운 기자회견을 한 것이었다.

    그러나 영국 정부의 이러한 대국민 사기극도 1996년 3월 16일 “젊은 사람에게 변종 크로이츠펠트·야콥병(vCJD)이 발병한 것은 광우병 쇠고기를 먹은 것 때문.”이라는 과학적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함으로써 막을 내렸다.

    이처럼 노무현 대통령과 박홍수 농림부장관,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 김종훈 한미FTA 정부협상단 수석대표 그리고 실무담당 공무원들과 어용학자들도 현재 똑같은 대국민 사기극을 펼치고 있다는 것이다.

    굳이 이들의 지적이 아니더라도, 한미FTA 체결를 위해 광우병 위험이 높은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을 강행하는 노무현 대통령과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보다 소중한 국익은 없다’는 경고를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 '쟁점'들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관련한 논쟁의 핵심은 수입 재개 조건인 ‘30개월 미만 소의 뼈 없는 살코기’가 광우병에 안전한가에 있다.

    따라서 대부분의 쟁점이 정부가 광우병에 안전하다며 설정한 이 전제조건이 결코 안전하지 못하다는 것과 미국의 도축시설 위생관리 및 검사체계, 사료 관련 정책, 광우병 위험 부위(특정위험물질) 제거 수준 등이 매우 허술하다는 점에 집중돼 있다.

    또한 우리 정부가 미국의 광우병 관련 정책들의 문제점과 위험성을 사전에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었음에도 국민들에게 관련 정보를 제대로 알리지 않았음은 물론,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를 위해 잇따라 상식에서 벗어나는 행태를 보였다는 점도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다.

    정부의 입장, "규정 위반해도 살코기는 안전"

    우리 정부의 일관된 주장의 핵심은 “광우병에 걸린 쇠고기라도 살코기에서는 광우병 병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뼈를 발라낸 살코기는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는 것이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에 따른 광우병 위험과 관련하여 농림부는 2006년 9월 19일 보도자료를 내고 ‘살코기는 광우병에 안전한다.’며 다음과 같이 밝혔다.

    ○ 30개월 이하 소에서도 광우병이 발생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전세계적으로 광우병은 약 19만 건이 발생하였으며, 30개월 미만 소에서 발생한 것은 24건으로 0.01% 수준이다.
    ○ 30개월 이하 소에서 발생한 것은 대부분 영국에서 사료금지조치가 시행되기 전인 1996년 이전에 발생한 것이며, 일본의 2건은 아직까지 사람에게 감염이 된다고 확실히 밝혀진 바가 없는 '비정형 광우병'이다.
    ○ 유럽과학위원회(Scientific Steering Committee) 전문가 보고서(2001)나 영국의 광우병 전문기관인 수의연구소(VLA)에서는 '광우병에 감염된 소일지라도 살코기에서는 광우병 병원체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보고하고 있다.
    ○ 가축질병의 국제기구인 국제수역사무국(OIE)에서도 과학자들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30개월 이하의 살코기에 대하여는 안전하므로 교역에 제한을 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 이에 따라 우리 정부는 이러한 과학적 근거와 국제기준에 따라 안전하다고 하는 30개월령 미만의 소에서 생산된 살코기만의 수입을 허용한 것이다.

    이와 관련 박현출 농림부 축산국장은 9월 3일자 경향신문 기고문에서 “과학적·객관적 사실에 기초하지 않은 주장은 매우 위험하다. 특정 개인 또는 단체가 스스로의 존재를 드러내기 위해 광우병을 의도적으로 활용한다면, 그것은 국민의 안전을 한낱 도구로 사용하는 매우 비도덕적인 행위로 비난받아 마땅할 것이다.”며 시민단체를 매도하기까지 했다.

    심지어 농림부 김창섭 가축방역과장은 2006년 9월 9일 CBS 라디오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에 출연해 “살코기만 먹으면 '설령 광우병 관련 규제 조치를 이행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사람은 광우병에 걸리지 않는다.”며 “뼈를 발라낸 살코기에도 광우병 위험물질이 들어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지만 이는 국제적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그런 이론을 제기하는 학자는 어느 학문에서나 나올 수 있다.”고 말해 정부관료로서 너무 무책임한 게 아니냐는 지적을 자초했다.

    이같은 정부의 주장에 대해 박상표 수의사연대 편집국장은 2006년 9월 참세상 등 언론 기고를 통해 “참으로 해괴망측한 변명과 비과학적인 내용으로 일관했다.”며 정부측 주장을 미국과 한국 정부의 공식 보고서와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들을 근거로 제시하며 조목조목 반박하기도 했다.

    "30개월 미만 소도 안전하지 않다", 정부.시민단체 "모두 인정"
      
    그동안 우리 정부는 ‘30개월 미만 소’를 수입하면 광우병 위험을 피할 수 있는 것처럼 국민을 호도해 왔다. 그러다 최근에는 농림부 보도자료에서 보듯 30개월 미만 소에서도 광우병이 발생한다는 사실은 시인하고 있다.

    30개월 미만 소에서 광우병이 발생한다는 사실은 정부도 이미 알고 있었다. 2005년 11월 농림부가 작성한 <미국 BSE 상황 및 미국산 쇠고기 안전성 검토>라는 제목의 전문가 검토보고서에도 “30개월령 미만 소에서 임상증상 발생율은 약 0.05%로 알려짐.”이라고 유럽의 전문가들이 발표한 내용이 명시돼 있다.

    보다 분명한 건 지금까지 30개월 미만의 소에서도 광우병이 최소한 24건이 발생했다는 사실이다.

    영국의 경우 30개월 미만의 소에서 최소한 19건의 광우병 사례가 확인되었으며, 일본에서도 30월령 미만에서 2건의 광우병 사례가 발생했다. 또한 유럽연합에서는 표본추출 프로그램에 의하여 생후 30개월 미만의 소에서 독일 2건, 폴란드 1건 등 모두 3건의 광우병 양성을 확인하였다.  

    사실 일본 정부가 미국과의 쇠고기 수입 재개 협상에서 20개월령 이하를 관철시킨 이유도 바로 30개월 미만 소에서도 광우병이 발생했기 때문이었다. 일반적으로 20개월 미만의 소에서는 감염된 것이 아직은 발견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일본이 완강한 거부 입장을 굽히지 않자 미국측은 지육의 생리적 성숙도에 따라 연령 확인이 가능한 ‘A40' 등급의 수입을 허용해달라며 물러서고 말았다. A40 등급은 12개월~17개월령의 생리적 성숙도를 가진 쇠고기이며, 기껏해야 미국 내 전체 도축소의 8% 정도에 불과하다.

    한편 정부의 주장 중 “일본의 2건은 비정형 광우병이서 별 문제 아니다.”는 주장에도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한다. 박상표 수의사연대 편집국장은 이를 두고 “비정형 광우병이기 때문에 그런 쇠고기는 사람이 먹어도 좋다는 이야기인가?”라고 반문하며 “정부가 비정형(atypical) 광우병에 관해 제대로 알고 있기나 한 것인지 의심스럽다.”고 일침을 가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광우병 진단을 받은 198,000마리의 소 중에서 비정형(atypical)의 광우병으로 보고된 것은 프랑스, 벨기에, 이탈리아, 일본, 미국 등에서 발생한 10건 정도에 불과하다.

    그러나 최근 프랑스와 네덜란드 과학자들이 쥐의 뇌에 비정형 광우병 프리온을 접종하여 광우병이 전염되는 것을 확인한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티에리 배론(Thierry G.M. Baron) 등의 학자들은 《Emerging Infectious Disease》2006년 7월호(Vol 12, No 7)에서 “비정형의 광우병 인자(H-type isolate)를 유전자 형질전환을 한 쥐(C57BL/6)의 뇌에 접종한 결과 종간 장벽(species barrier)을 뛰어넘어 광우병이 진행되는 것을 확인했다.”고 보고했다.

    더 심각한 것은 미국의 경우에는 도살 시 30개월 미만의 소는 광우병 검사를 아예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광우병 잠복기간이 4~5년 이상인 것을 고려해 볼 때 광우병에 걸려 있는 송아지라 할지라도 발견할 방법이 없는 것이다. 유럽, 일본 등에서 소를 도살할 때 소의 나이를 떠나 모든 소를 조사하는 것과는 크게 대조적이다. 따라서 광우병에 걸렸는지 안 걸렸는지 알 수 없는 상태로 미국산 쇠고기가 수입되는 것이다.  

    정부가 전가의 보도처럼 주장하는, ‘30개월 이하 소의 살코기는 안전하다’는 국제수역사무국(OIE)의 기준도 최근 사무국의 태도를 보면 석연치 않다.

    미국의 쇠고기 수출이 막혀 있던 2005년 5월, 사무국은 ‘광우병 발생국 쇠고기의 수입을 금지할 수 있다.’는 규정을 삭제했다. 대신 지금처럼 30개월 이하의 살코기는 광우병과 상관없이 교역할 수 있도록 기준을 낮췄다.

    미국의 수입재개 압력이 시작된 것도 이때부터다. 사무국은 그로부터 1년 뒤 또 기준 완화를 시도했다. 2006년 5월 ‘30개월 이하’라는 단서를 삭제하고 ‘(광우병 위험이 없는) 살코기’로 교역 대상을 넓히려고 했지만 일본 등의 반대로 무산됐다. 이에 따라 국제수역사무국(OIE)이 미국의 입맛대로 안전 기준을 바꾼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는 국제수역사무국이 권장하는 기준이 절대적인 안전 기준이 될 수 없다는 지적이기도 하다.

    세계적 과학자들, "살코기에도 광우병 물질 있다" Vs 정부, "살코기는 안전" 고집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광우병 관련해서 정부와 세계적 과학자 및 시민단체들 사이에 가장 대립되고 확연한 차이가 나는 부분이 바로 ‘살코기는 광우병으로부터 안전한가’ 여부다.

    ‘광우병에 걸린 쇠고기라도 살코기만은 안전하다.’는 우리 정부의 주장은 ‘살코기에도 광우병 병원체가 존재한다.’는 세계적인 광우병 학자들의 연구 성과에 정면으로 배치된다. 사실 ‘광우병 전달 물질이 살코기에 없다.’는 전제마저도 과학적 검증이 안 된 주장이다.
      
    실제로 미국의 가장 권위있는 의학 잡지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에는 “인간광우병이라 불리는 변형 크로이츠펠트·야콥병(vCJD)에 걸린 환자의 근육에서 광우병 유발 단백질로 의심을 받고 있는 프리온이 검출됐다.”는 논문이 실린 적이 있다. 이것은 소의 살코기에서도 프리온이 검출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스위스의 과학자 아드리아노 아구치(Adriano Aguzzi)는 지난 2003년 에 “산발성 크로이츠펠트-야콥병(sCJD)에 걸린 사람 32명 중 8명의 근육에서 위험한 프리온 단백질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또 미국에서 광우병 의심 소가 최초로 발견된 지난 2003년 12월 <월 스트리트 저널(WSJ)> 등은 “소의 살코기 안전성을 자신할 수 있는 과학적 증거가 없다.”고 보도한 바 있다. 당시 WSJ는 “그동안 광우병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프리온 단백질은 가축의 뇌조직, 척수, 내장 등에만 축적되는 것으로 간주됐지만 최근 소의 근육에 프리온 단백질이 축적돼 검출된 사실이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런 사실을 최초로 주장한 스탠리 프루시너 박사는 1997년 광우병과 관계된 프리온 단백질 연구로 노벨상 생리의학상을 받은 과학자다.

    프루시너 박사는 살코기를 통해 프리온이 전파될 수 있으며, 저농도의 프리온이 상당량 축적됨으로써 광우병을 불러일으킬 수 있음을 쥐 실험을 통해 증명했다.

    또한 일본 정부도 2006년 1월 국제수역사무국에 제출한 공식 문서에서 “골격근(살코기)에도 광우병 프리온이 있다.”고 주장했다.

    일본 정부는 공식 문서에서 “일본의 경우, 살아있는 상태에서 광우병의 임상증상이 전혀 확인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변형 프리온 단백질이 몇몇 말초신경 조직으로부터 검출된 사례가 2건이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일본 정부는 “광우병 감염 소의 근육(살코기)을 접종한 10마리의 쥐 중에서 1마리에서 광우병 병원체의 축적이 확인되었다고 하는 보고(Buschmann, A & Groschup(2005), Journal of Infectious Disease.192,934-942)도 있다.”고 덧붙였다.

    그런데도 한국 정부는 “30개월 미만의 살코기는 안전하다.”는 케케묵은 주장을 되풀이하고 있다. 국내의 광우병 부검시설과 진단기술이 미약하여 일본으로 관련 공무원을 파견하여 기술전수를 받고 있는 것이 현재 객관적인 한국의 광우병 연구 수준이다. 게다가 한국 정부는 일본 정부의 이러한 공식 입장을 부정할 만한 과학적 연구와 성과를 발표한 적도 없다.

    그런가 하면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스크립스 연구소’는 2006년 7월 7일자 사이언스(Science)에 “쥐 실험을 통해서 프리온이 원인이 되는 새로운 유형의 심장병을 규명했으며, 변형 프리온이 혈액순환을 통해서 심장 감염을 일으키는 것으로 추정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즉, 변형 프리온이 혈액을 타고 신체 내부를 돌면서 '인간광우병(vCJD, 변종 크로이츠펠트·야콥병)'처럼 치명적인 뇌 손상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심장에도 영향을 준다는 것으로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이런 스크립스 연구소의 연구 결과는 충격적이다. 혈액이 분포하는 한 살코기도 안전하지 않다는 사실이 입증된 것이기 때문이다.  

    한편 <사이언스>는 같은 호에서 광우병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혈액 검사를 통해 변형 프리온을 검출할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된 사실도 공개했다. 이것은 광우병과 인간광우병의 원인 물질인 변형 프리온이 잠복기에도 혈액 속에 분포한다는 또 다른 증거다.

    서울대 수의대 우희종 교수도 6월 15일 열린 한 토론회에서 “유럽에서는 쇠고기 살코기를 먹인 고양이가 광우병에 감염된 사례가 보고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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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모가 채용에 영향

    외모가 채용에 영향


    취업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면서 면접에서 구직자의 단정한 외모가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면접에서의 첫인상이 상당히 중요하게 작용하는데,
    면접시 인상을 보는 척도에서

    인사 담당자는
    단정하고 바른 옷차림을 선호하고
    튀지 않는 스타일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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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선 VoIP폰이 나왔다 – Belkin Skype Phone
  • 파일 업로드

    파일 업로드를 위해서는 enctype이 multipart/form-data로 선언이 되어져야 한다.
    다음이 바로 그 예제이다.

    form.html ==================================================
    <form action="multipart.jsp" method="POST"
          enctype="multipart/form-data">

    <input type="file" name="file"><br>

    <input type="submit">
    </form>
    end of form.html ===========================================

    받은 파일은 FileInputStream을 통해 다운되어질 수 있으며
    다음과 같은 형식으로 저장 할 수 있다.


    multipart.jsp ==============================================

    <%
    String fileName = request.getParameter("file");
    FileInputStream is = new FileInputStream(fileName);

    int ch;
    while ((ch = is.read()) >= 0)
      out.print((char) ch);

    is.close();
    %>
    end of multipart.j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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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ternetOpenURL로 폼에다 데이터를 포스팅하는 방법
  • 특정 문자열을 찾아주는 함수 StrFnd
  • 지금 사용중인 Proxy 알아내는 함수
  • INET을 활용하여 웹페이지 긁어오기
  • HTTP Downloading 모듈 (MFC 버젼)
  • 유동 IP로 DNS 매핑하여 서비스 하는 방법
  • MS IE7.0 가세「툴바 전쟁」혈투 예고
  • 어떤 디렉토리가 가장 큰지 알아내는 방법?
  • 이미지를 지정된 비율로 자르기 (crop)
  • 모니터 끄는 API
  • 세션을 이용한 카운터

    // session을 이용한 카운터
    import java.io.*;
    import javax.servlet.*;
    import javax.servlet.http.*;

    public class SessionCounter extends HttpServlet
    {
     static final String Counter_key ="Counter.count";

     public void doGet(HttpServletRequest req, HttpServletResponse res) throws ServletException,IOException
     {
      // 클라이언트로 부터 세션을 가지고 오는데.
      // true 일때만 세션의 객체를 반환합니다.
      HttpSession session = req.getSession(true);
     
      res.setContentType("text/html");
     
      PrintWriter pout = new PrintWriter(
       new OutputStreamWriter(
        res.getOutputStream(),"KSC5601"
       )
      );
     
      int count =1;
      Integer i =(Integer) session.getAttribute(Counter_key);
     
      //만약 그 전에 카운터가 있다면 그 값을 더해줍니다.
      if( i != null)
      {
       count=i.intValue()+1;
      }//if 문 닫기
     
      // 쿠키관련 시작!!
      // 사용자에게 저장된 쿠키를 몽창 가져온다. 그리고 저장된 시간도 가져온당..
      Cookie cookies[] = req.getCookies();
      Cookie cookie = null;
      long cookieDate = 0L;
      if(cookies != null)
      {
       cookie = cookies[0];
       cookieDate = Long.parseLong(cookie.getValue());
      }
      else
      {
       Cookie coo = new Cookie("TodayCheck", new String(""+System.currentTimeMillis()));
       coo.setMaxAge(60*60*24);
       res.addCookie(coo);
      }
     
      long nowTime = System.currentTimeMillis() - cookieDate;
      if(nowTime > 60*60*24*1000)
      {
       // 여기 조금 이상함.. MilliSecond 를 준다고 해서
       // 1000을 곱해주기는 했는데 정확한지는 모르겠음.
       // API 보고 수정요망..
       System.out.println("하루가 지났습니다. 카운트를 증가합니다.");
       //새션안에 반환된 카운터의 값을 추가합니다.
       session.setAttribute(Counter_key, new Integer(count));
      }
      else
      {
       System.out.println("하루가 안지났습니다. 당신을 증가대상에서 제외합니다~~(개그콘서트버젼)");
      }
      // Cookie 클래스 관련 끝... 실행하시고 쿠키가 생성되었는지 Cookie 디렉토리에서 확인요망..
     
      pout.println("<html>");
      pout.println("<head>");
      pout.println("<title> 세션으로 만든 카운터</title>");
      pout.println("</head>");
      pout.println("<body>");
      pout.println("당신의 세션아이디는 <b>"+session.getId()+"</b>");
      pout.println("이며 당신의 방문횟수는 <b>"+count+" 째 입니다.</b>");
      pout.println("<form method=GET action=""+req.getRequestURI()+"">");
      pout.println("<input type=submit value="다시보기">");
      pout.println("</form>");
      pout.println("</body></html>");
      pout.flush();
     
     }// doGet() 닫기

    }// SessionCounter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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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b 를 연결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자바 문법의 습득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약간의 java내용(db연결할 정도) 의 내용을 설명하겠습니다.
    db를 연결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클래스의 package(클래스들의 모임 , 클래스란 작은 모듈단위의 프로그램)를 import를 시켜야 합니다.
    import javax.servlet.*;         ==>javax.servlet의 모든(*)클래스를 사용할 준비가 됐다.. 라구 선언하는 것
    import java.io.IOException;     ==>java.io.IOException 의 클래스 하나를 사용할 준비가 됐다 라구 선언하는 것

    c 에서 말하는 include입니다.
    그런데 jsp에서는 어떤 내장 클래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java가 아니므로 약간은 다르게 선언 합니다.
            예 : <%@ page import="java.sql.*" %> ==>java.sql에 있는 모든 내장 클래스를 사용하겠다. 라구 서언하는 것
    참고로 jsp에서 내장 객체 서언은 <%@ page import="이곳에 내장객체 쓰기" %> 형식으로 사용합니다.

    지금까지 내장객체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본격적으로 db연결하는 방법(jsp에서는 지원안하는 것으로 알고 있슴, 그래서 java논 사용해야함)
    1.객체 선언
    2.먼저 드라이버 설정
    3.Connection 만들기
    4.statement 만들기
    5.sql문 만들기
    6.실행하기 순으로 만들어 지구요..


    1.객체 선언
    Connection con=null;  ==>Connection 객체를 사용하겠다 선언 하는 것
    Statement stmt=null;  ==>Statement 객체를 사용하겠다 선언 하는 것
    ResultSet rs=null; 

    2.먼저 드라이버 설정
    Class.forName("oracle.jdbc.driver.OracleDriver");  ==>오라클 드라이버(오라클 db)를 사용하겠다 선언하는 것
    Class.forName("org.gjt.mm.mysql.Driver");        ==>my_sql 드라이버 설정
    드라이버 설정은 객각의 밴더(database를 만든 회사)에서 구할 수 있고 참고로 오라클은 오라클을 설치하며
    C:oracleora81jdbclib 에보면
    classes12.zip이란 파일이 있구요 그것을 열어보면 디렉토리 구조가 oracle.jdbc.driver 되었구 .OracleDriver.class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구 드라이버 설정 전에 환경변수에  C:oracleora81jdbclibclasses12.zip 가 설정이 되어 있어야 하구요..

    3.connection 만들기
    DriverManager.getConnection(String sid, String userId,String passwd) 라는 클래스를 쓰거든요..
    sid jdbc:oracle:thin:@바꿔쓸 부분1(자신의 ip):1521:바꿔쓸 부분2(자신의 sid)
    바꿔쓸 부분 하나 : 자신의 아이피로 자신의 db이면 127.0.0.1로 쓰면 되구
    아니면 211.230.51.241이란 실제 자신의 아이피를 쓰면 된다.
    바꿔쓸 부분2 oradev 자신의 db의 sid(database 인식자)이름을 쓰면 되구요...
    이것의 위치는 오라클의 경우
    C:oracleora81 etworkADMINlistener.ora 파일을 보면
    SID_NAME = oradev 이라구 있는데 oradev를 참조하면 된다.
    con = DriverManager.getConnection("jdbc:oracle:thin:@211.230.51.241:1521:oradev", "scott","tiger");
    이렇게 구성하면 되구요..

    4.statement 만들기
    stmt = con.createStatement(); ==>그냥 외우세요..

    5.sql문 만들기
    String sql = "select * from emp"; ==>sql 문 쓰기 (사원 테이블 검색하기 sql문)

    6.실행하기
    select 시(검색)
    ResultSet(검색한 내용을 담는 객체) 을 만드는 과정 입니다.
    rs = stmt.executeQuery(sql); sql이란 위에서 정의한 sql문

    rs.getString(1)==>첫번째 column의 내용을 가지오기
    rs.getString("emp_no"); ==>column이름이 emp_no인 것 가져오기

    칼럼의 전체 내용 가져오려면 while으로 돌려야 하구요.
    rs.next()은 다음의 column을 가져오라는 명령어..
    하나만 가져오려구 해두 꼭
    rs.next()해야 하구요..

    칼럼의 모든 값 가져요기
    while(rs.next()){
                            System.out.println(rs.getString("emp_no"));
    }

    칼럼의 하나만 가져요기
    rs.next();
    System.out.println(rs.getString("emp_no"));

    System.out.println=>tomcat서버에 어떤 ()안의 내용을 출력하기

    out.println=>web 화면에 어떤 ()안의 내용을 출력하기


    완료..
    그런데 이런한 과정을 꼭
    try{

    }catch(Exception e){
            System.out.println("에러가 발생하였습니다.");
    }
    문안에 넣아야 해요.. 에러가 날 소지가 있다구 해서 예외처리 되었거든요..

    초보자가 보기에는 내용이 넘 어렵죠,
    jsp나 java를 하신 분들은 쉬운 내용이겠지만..
    초보자 분들은 내용이 어려우시면 외우셔서 사용하셔두 됩니다.

     

    전체 소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 page import="java.sql.*" %>
    <%
            Connection con=null;
            Statement stmt=null;
            ResultSet rs=null;
            try{

                    Class.forName("oracle.jdbc.driver.OracleDriver");
                    con = DriverManager.getConnection("jdbc:oracle:thin:@211.230.51.241:1521:oradev", "scott","tiger");
                    String sql = " select * from emp";
                    stmt = con.createStatement();       
                    rs = stmt.executeQuery(sql);
                    while(rs.next())
                    {
                            out.println(rs.getString("emp_no"));
                    }
                    out.println(con);
            }catch(Exception e){
                    e.printStackTrace();
            }
            finally
            {
            if(rs != null) { try{ rs.close(); }catch(Exception e){} }
            if(stmt != null) { try{ stmt.close(); }catch(Exception e){} }
            if(con != null) { try{ con.close(); }catch(Exception e){}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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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타입은 기본적으로 문자열과 숫자 두가지 타입이 있다.

    문자열은 String
    숫자는 정수형으로 int, long 등이 있으며
    실수연산을 위한 float, double 등이 있다.

    한가지 주의 사항은 문자열 변수는 String이며 반드시 S는 대문자 이어야 한다.

    JSP는 C문법을 그대로 따르므로 대소문자를 가린다.

    예를 들어 strName과 strname은 다른 변수로 인식된다.


    ===================================

    <%

    String strName;
    strName = "강춘운";

    String strname;
    strname = "홍길똥";

    int intAge = 18;

    %>

    이름: <%=strName%><br>
    나이: <%=intAge%><br>
    <br>
    다른 사람 이름 : <%=st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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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문법은 다음과 같다.

    <% .... JSP 문법 .... %>

    다시 말해서 JSP 코딩이 들어가는 시작부분은 항상 <%로 시작해서 %>로 끝난다.

    다음의 예제를 살펴보자.

    -----------------------------
    <html>

    <body>
    JSP 샘플 프로그램.<br>
    <br>
    나의 이름은 <strong> <%="강춘운"%> </strong>입니다.

    </body>

    </html>
    ------------------------------------

    서버에는 test.jsp로 작성하여 저장한다음
    브라우져로 열어보도록 하자.

    Tomcat for Windows를 기본폴더에 설치했다면
    다음의 폴더에 test.jsp를 저장하면된다.

    C:TforWindowsTomcat5webappsROOT

    다음 만든 프로그램을 실행할때는 웹브라우져를 열어 다음과 같이 실행한다.

    http://127.0.0.1:8080/test.jsp

    잘 열리는가?
    이제 JSP로 첫발을 내딛게 된것을 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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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P란 Java Server Page이다.

    범용으로 많이 쓰이는 PHP는 Personal Home Page의 약자이다.
    마찬가지로 JSP도 웹서비를 운용하기 위한 서버 스크립트이다.

    JSP를 PC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tomcat을 설치하여야 한다.
    다음의 URL에서 tomcat을 다운받을 수 있다.

    [ 다운로드 ]

    가장 널리 쓰이는 툴이 tomcat for windows로
    mysql과 tomcat을 동시에 깔아줘서 쓰기 편하다.

    우선 tomcat for windows를 설치해보자
    (첨부파일 실행)

    설치가 끝나고 톰캣이 실행되면,
    tomcat service를 실행하도록 한다.

    오른쪽 하단에 tray icon이 뜬다.
    거기서 start, stop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웹페이지를 열어보자.

    http://127.0.0.1:8080/

    잘 열리는가?

    이제 JDBC가 제대로 설치되었는지 확인해보자.

    http://127.0.0.1:8080/jdbc_test.jsp


    Good Job !

    이제 설치가 완료된것 같다.

    JAVA의 세계로 온 것을 환영한다.


    서버 프로그램 수정을 원한다면, 다음의 폴더로 이동해 보라.
    (기본폴더로 설정했다면 하기와 같이 나올것이다)

    C:TforWindowsTomcat5webappsR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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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트랜드는 매시업 (Mash Up) 서비스다

    포털들이 제 2의 도약을 위해 갖가지 '신(新)무기'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모든 포털의 지향점은 '열린 서비스'와 '편리한 서비스'를 통해 '스며들기 전략'으로 압축된다.

    싸이월드 C2 프로젝트 '뭘까?'

    최근 싸이월드(www.cyworld.co.kr)의 'C2 프로젝트'가 블로그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싸이월드 박지영 혁신그룹장은 지난 달 30일 자신의 페이퍼 서비스를 통해 '싸이월드 신규 서비스 프로젝트 C2에 대하여'라는 글을 올렸다. 이 내용에는 "2005년 8월 싸이월드 5.0 개편 이후 보다 더 근본적인 싸이월드의 변화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씨앗이, C2 입니다"라고 신규 프로젝트 이름을 밝혔다.

    박지영 혁신그룹장은 상위전략 기획이 완료됐으며 본격적인 기획단계에 돌입했다고 밝히고 "C2는 구축기간 내내 여러분들과의 커뮤니케이션하며 만들어 갈 것이며, 그를 위한 커뮤니티 사이트도 구상 중에 있습니다"라고 말해 조만간 베타방식의 공개를 통해 네티즌의 의견을 수렴할 것임을 시사했다.

    정확한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획기적이거나 전혀 새로운 개념은 아니지만, 또 어떤 면에선 완전히 새롭다 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C2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우리가 사용하는 미니홈피와 클럽/까페, 블로그, 개인홈페이지 등 이미 잘 짜맞추어 놓은 퍼즐을 모두 분해시켜 다른 시각으로 다시 한 번 그 퍼즐을 맞추어 보았기 때문"이라며 재료는 같지만 전혀 다른 요리가 될 것이라고 비유했다.

    이 내용은 박지영 혁신그룹장의 페이퍼(paper.cyworld.nate.com/web/1209831)를 통해 점진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며 이후 오픈하게 될 가칭 '싸이월드 팩토리'에서도 프로젝트 진행상황을 공개하게 된다.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 공짜 시대

    한편 지난주 블로그들 사이에서는 구글의 사진 관리 및 편집 툴인 '피카사' 프로그램과 비교할 수 있는 다음의 '멀티킷 프로젝트'가 화제가 됐다.

    다음(www.daum.net)의 멀티킷 프로젝트는 다음의 기획자로 있는 김지현씨의 블로그 '디지털을 말한다 by oojoo(oojoo.egloos.com/1295285)'를 통해 처음 공개됐으며 사진 편집은 물론 동영상까지 편집할 수 있는 '무료 소프트웨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김지현씨는 블로그에서 멀티킷에 대해 "네이버의 포토매니저, 구글의 피카사와 달리 동영상 편집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디카와 캠코더로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을 블로그, 미니홈피, 카페 등에 업로드하기 적당하게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됩니다"라고기능을 설명했다.

    몇 달간의 개발기간을 거쳐 알파버전까지 완성된 이 소프트웨어는 김지현씨의 블로그를 통해 테스터를 모집하고 있다.

    한편 NHN의 포털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자신의PC와 디지털카메라· 휴대폰 등에 보관된 사진들을 손쉽게 편집· 관리하고 블로그· 메일· 메신저 등을 통해 지인과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무료 디지털사진 관리프로그램인 ‘포토매니저’를 지난달 말 선보인 바 있다.

    현재 베타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는 네이버의 포토매니저는 사용자들이 사진을 손쉽게 편집할 수 있도록 갖가지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 지난해부터 관심을 끌고 있는 각 포털의 동영상 서비스들은 저마다 간단한 조작만으로 다양한 동영상을 일괄적으로 변환해 인터넷으로 올릴 수 있는 기능을 담고 있다.

    공개 API 유행, 매시업 서비스를 통한 '스며들기 전략'

    한편 포털들은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있음을 여러 통로를 통해 밝히고 있어 향후 새로운 인터넷 세상을 점칠 수 있다. 이중 가장 주목할만한 점은 그동안 '폐쇄형'이라는 비난을 의식하듯 '개방형'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움직임이다.

    네이버(www.naver.com)는 지난달 27일 국내 포털 사이트로는 처음으로 검색 서비스에 대한 API(openapi.naver.com)를 공개했다. 네이버가 공개한 API는 지식iN, 블로그, 전문자료, 한국웹문서, 도서, 쇼핑, 국어사전, 영어사전, 일어사전 등 9종의 검색 결과 분야와 함께 실시간 검색어, 추천검색어, 성인검색어, 오타변환, 바로가기 등 5종의 검색 기능 관련 분야다. 질의어 수를 하루 5000개 이하로 제한해 둔 상태여서 상업용도로는 아직 사용하기 힘들지만 추후 질의어 제한을 풀게 되면 중소 사이트들의 검색 서비스로 차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뒤질새라 다음도 공개 API 프로젝트를 이미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신지식, 블로그, 디앤샵 등의 서비스를 대상으로 API를 실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야후!코리아(www.yahoo.co.kr)은 검색 관련 공개 API는 없지만 이미 위젯서비스에 대한 API를 공개해 다양한 위젯들을 개인들이 만들어 서로 공유하고 있다. 또한 '허브'라는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 스스로 검색 결과를 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

    SK커뮤니케이션의 네이트(www.nate.com)도 다양한 공개API 가운데 일반에 공개할 분야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MS의 경우 올해 안에 정식 서비스를 준비중인 개인화 홈페이지 서비스인 라이브(www.live.com)의 경우 개짓(또는 가제트, Gadget) 서비스를 다양화시키기 위해 API를 개발자들과 공유하겠다고 천명한 바 있다.

    API가 공개된다는 의미는 일반 사용자들에게 직접적인 이득은 없지만 개발자들이 기본적인 기능을 이용해 새로운 서비스를 구상하고 개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웹 2.0 논의에 있어서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API를 공개했다는 것은 개발자들이 처음부터 개발할 필요 없이 특정 기능을 갖춰 놓고 몇 가지 손을 보면 새로운 서비스로 재탄생시킬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기존의 포털이 갖고 있는 막강한 데이터와 서비스 기능을 이용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첨가해 신규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개인 사용자는 물론 중소규모 사이트들도 주목하고 있다.

    예를 들어 네이버의 검색 API와 구글의 지도 API, 다음의 디앤샵 API 등이 묶이면 새로운 쇼핑 검색 서비스가 탄생할 수도 있다. 이런 서비스를 업계에서는 여러 서비스를 버무려 새로운 서비스를 만든다는 의미로 매시업(Mash Up) 서비스라고 부른다.

    포털은 지금 한 곳으로 집중되면서 불거질 수 있는 '아이디어 정체 현상'을 해소하면서도 사용자들이 인식하지 못하도록 서비스 사용을 업계 전반에 흩어 놓아 서비스 장악력을 유지하는 이른바 '스며들기'식의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

    출처: 매일경제 명승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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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프트웨어 개발의 新조류 – 분산 어플리케이션과 서비스 플랫폼

    최근 소프트웨어 업계의 화두는 '분산 어플리케이션'과 '서비스 플랫폼'이다. 분산 어플리케이션은 네트워크로 연결된 각종 기기 중 어느 한 곳에 설치되어 있는 소프트웨어 혹은 컨텐츠를 다른 기기에서도 마치 자신의 하드웨어에 설치되어 있는 것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분산 어플리케이션은 주로 패키지 형태가 아닌, ASP와 같은 서비스 형태로 제공된다. 한편 서비스 플랫폼이란 패키지 소프트웨어가 OS를 플랫폼으로 하듯이 웹 자체를 플랫폼으로 하는 분산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위한 플랫폼을 말한다.

    이러한 분산 어플리케이션과 서비스 플랫폼은 구글맵으로 대표되는 매쉬업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차세대 소프트웨어 개발의 거스를 수 없는 흐름으로 자리잡고 있다.

    主 무대는 홈 네트워크와 기업 어플리케이션

    분산 어플리케이션과 서비스 플랫폼이 기대되는 분야는 홈 네트워크와 기업 어플리케이션이다. 이미 몇몇 기업이 이 시장을 노린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홈 네트워크 분야에서는 오르브(ORB Networks)라는 회사가 ORB Media라는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서비스하고 있다. 이것은 스트리밍을 사용하여 디지털 데이터를 공유하는 서비스다.

    오르브를 사용하여 파일을 공유하기 위해서는 먼저 공개하고 싶은 파일이 있는 PC에 전용 소프트웨어를 인스톨 한다. 공유하고 있는 파일에 액세스하기 위해서는 웹브라우저를 사용하여 특정 URL에 엑세스하면 된다. 휴대폰이나 PC로도 공유 파일에 엑세스할 수 있다. 현재는 주로 PC에 저장되어 있는 동영상이나 TV 프로그램을 외부에서 휴대폰 등으로 이용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가 더욱 발전하면 장래에는 어느 기기에든 소프트웨어를 한 번 인스톨하기만 하면 집안에 있는 오디오와 같은 다양한 기기에서 컨텐츠를 공유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영상 컨텐츠에 국한되지 않고 어느 한곳에 인스톨되어 있는 각종 소프트웨어를 여러 기기에서 마치 자신의 하드웨어에 설치되어있는 것과 같이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야말로 홈네트워크의 이상이 실현되는 것이다.

    한편 기업 어플리케이션 분야에서는 세일즈포스닷컴이 '비즈니스 웹'을 제창하고 있다. 비즈니스웹은 웹을 플랫폼으로 하여 기업의 업무환경을 구축하려는 시도이다. 세일즈포스닷컴은 CRM을 ASP 형식의 온디맨드 서비스로 제공하여 2005년에만 매출액과 유저 수가 80%가까이 증가한 회사다. 2006년 1월에는 AppExchange라는 서비스를 개시했는데, 이것은 기업용 ASP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플랫폼이다.

    세일즈포스닷컴은 AppExchange의 인터페이스를 다른 기업에 공개함으로써 다른 기업들이 자사의 어플리케이션을 그 플랫폼 상에서 ASP형식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기업은 AppExchange를 도입함으로써 세일즈포스가 제공하는 ASP서비스 군 뿐만 아니라 다른 ASP가 제공하는 서비스나 유저 기업의 독자 어플리케이션, 사내 업무 시스템을 연계시킬 수 있다. AppExchange 플랫폼 상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구글맵, 구글 Spreadsheets, 스카이프, 등을 사용할 경우, 비용 절감을 꾀할 수 있게 된다. 게다가 이러한 무료 어플리케이션은 더욱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대응과 과제

    이러한 현상에 대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것은 역시 마이크로소프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Windows Live 전략을 발표했는데, 이것은 웹기반의 플랫폼 Windows Live 상에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든 제품군을 대응시키겠다는 것이다. 문제는 이러한 서비스 모델이 기존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익구조를 파괴하는 것이라는 데 있다. 때문에 서비스 모델로의 이행에 있어 현재 사업구조와의 절충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새로운 수익구조를 창출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최대 현안이 되고 있다.

    지난 6월 15일,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 회장이 2008년 은퇴하겠다고 예고했다. 그는 지난 2000년 CEO 직을 스티브 발머에게 양도한 이후 CSA(chief software architect)로서 MS의 전략 면을 담당해 왔다.

    이 자리에서 매스컴의 이목이 집중된 곳은 그 후임 역에 지명된 레이 오지(Ray Ozzi)였다. 그는 그룹웨어 시대를 연 로터스 노츠를 개발한 인물로, 97년 자신이 설립한 그루브네트웍스가 MS에 인수되면서 MS의 CTO 역을 맡아 왔다. 그루브네트웍스는 P2P 기반의 기업용 협업 소프트웨어인 '버추얼 소프트'로 유명한 회사다. 버추얼 소프트는 사무실에 있든 집에 있든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에 연결하면 마치 한 사무실에 있는 것처럼 공동작업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러한 그의 배경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그에게 기대하는 바를 짐작할 수 있다. 어플리케이션과 네트워크 양 분야에 정통한 분산 어플리케이션 전문가인 레이 오지에게 마이크로소프트의 장래를 맡긴 것이다.

    레이 오지의 지휘 아래 마이크로소프트의 라이브 이행은 빠르게 진전될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여기에는 두 가지 과제가 있다. 첫번째는 서비스의 설계원칙(Architectural Principal)을 확립하는 일, 그리고 두 번째는 컨텐츠를 기반으로 온라인 부가가치 모델(Online Value Delivery Model)을 구축하는 일이다.

    설계 원칙의 확립과 관련한 마이크로소프트의 기본 입장은 기존 제품군을 서비스 환경에 대응시킨다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on-premise Windows-based software’를 추진하고 있다. 예를 들어 Microsoft Office Live는 브라우저 기반으로 이용할 수 있으나, 패키지 버전의 대체가 아닌 문서 파일이나 스케줄 공유 등 웹 상의 공동작업 환경을 제공하는 보조적인 위치에 있다. 즉 마이크로소프트는 리치 클라이언트(패키지 소프트웨어 환경)와 공존하는 설계 원칙을 서비스의 세계에서 확산시키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두 번째 과제인 온라인 부가가치 모델 구축은 서비스 형태의 어플리케이션 제공으로 어떻게 수익을 올릴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다. 분산 어플리케이션 환경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온라인 부가기치 모델을 구축하고 있는 기업은 역시 구글이다. 구글은 구글맵을 무료로 제공하면서 이것을 구글로컬, 애드센스 등과 연계한 수익 창출을 실현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기본적으로는 검색엔진과 광고, MSN컨텐츠와의 연동으로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겠다는 전략이다.

    사실 마이크로소프트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의 비즈모델이 서비스로 이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온라인 부가가치 모델의 구축은 모든 소프트웨어 기업의 고민이기도 하다. 오르브의 경우 서비스를 무료화 하면서 아직까지는 뚜렷한 수익모델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세일즈포스닷컴과 그 플랫폼 상에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기업들은 ASP 형태의 수익구조를 가진다.

    향후 소프트웨어 산업 분야에서는 분산 어플리케이션과 서비스 플랫폼의 제공 및 그 기반 상에서의 온라인 부가가치 모델의 구축이 기업 경쟁력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 출처
    이머징테크/이머징테크놀러지와 관련 비즈니스정보 제공
    http://www.etechtrend.co.kr/web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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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일이 특정 사이트에만 발송이 안되는 경우

    먼저 정말 특정사이트로만 메일 발송아 안되는지 시스템에서 확인을 해보도록 하자.

    다음의 명령어로 메일이 보내면 못나가고 계속 쌓이는지 확인해보자.

    mailq


    장시간 메일이 못나가고 큐에 계속 쌓여있다면 증상을 의심해봐도 좋다.


    1) /etc/resolv.conf 설정시 nameserver가 제대로 동작하는 것인지 확인

    2) sendmail.conf에 DNS등록이 제대로 되 있는지 확인

    3) 마지막으로 메일서버의 IP를 변경해 보자.
       지금 쓰고 있는 메일 서버가 스팸서버로 등록되어져 있다면, 거의 100% 사용은 불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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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션을 이용한 카운터
  • JSP DB 연결하기
  • JSP 데이터 타입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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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에서 JSP 따라하기 – XP에 JSP(Tomcat) + MySQL을 한번에 깔아보자
  • 어떤 프로세스가 메모리를 가장 많이 차지하는지 알아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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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글 메일(GMail)로 메일 발송하기
  • window 스스로 닫기
  • PC가 필요없는 Skype 전화기 – Philips VoIP841

    PC가 필요없는 Skype 전화기 - Philips VoIP841


    DECT 라는 기술을 사용한 베이스 스테이션을 Skype 사용을 위해서는 broadband line 연결하고, 일반 전화를 위해서는 보통 전화 라인을 연결하면 된다고 한다.

    요즘 캐나다와 미국 어디든 일반 전화로 거는 것이 무료기 때문에 자주 사용하고 있고, 또 한국으로도 Skype Out을 사용해 매우 저렴한 통화를 하고 있기에 이 전화가 무척이나 탐이 난다.

    필립스...
    고객이 진정 무엇을 원하는지를 아는 훌륭한 회사다.

    PC가 필요없는 Skype 전화기 - Philips VoIP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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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예쁘다고…운다고’ 흔들면 위험해요

    ‘아이,예쁘다고…운다고’ 흔들면 위험해요

    최근 생후 1개월 된 유아가 경련을 일으켜 응급실을 찾았다. 검사 결과 ‘흔들린 아이 증후군‘으로 진단됐으나 가족들은 아동학대를 부인했고 환자는 상태가 좋아져 퇴원했다. 이후 생후 8개월째 다시 내원했을 때는 발달장애와 우측 상지마비가 있었다. 결국 아버지에 의한 아동학대로 확인됐고 아버지는 정신과적인 문제가 있어 가족들과 별거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기로 했다.

    ◇원인=어른의 머리 무게는 자기 체중의 2%지만 유아는 자기 체중의 10%. 유아는 어른에 비해 머리가 훨씬 무겁고 머리를 지탱하는 목의 근육도 제대로 발달되지 않아 머리를 가누기 어렵다. 뇌와 뇌 사이 혈관도 덜 발달돼 손상받기 쉽다. 두개골과 뇌 사이는 척수액으로 가득 차있고 그 사이로 뇌혈관이 지나간다. 아이를 심하게 흔들면 머리를 가누기 힘들어 충격이 그대로 머리에 전달된다. 두개골 속 뇌가 딱딱한 두개골에 부딪치면서 주위 혈관이 찢어져 피가 두개골과 뇌 사이에 고이면서 뇌출혈이 일어난다.

    ◇증상=흔들린 아이 증후군의 증상은 보채고 토하면서 몸이 처진다. 심할 때는 경련을 일으키고 혼수상태에 빠진다. 진단에 필요한 전형적인 세가지 특징은 경막하출혈(뇌출혈), 뇌부종, 망막출혈 등이다.

    ◇예방=아이가 우는 건 불편하거나 무엇이 필요하다는 점을 표현하려는 유일한 방법이다. 배가 고프거나 기저귀를 갈아주기를 원할 수도 있고 너무 덥거나 너무 춥고 아플 수도 있다. 때때로 그들 자신의 긴장을 풀어 주기를 원한다. 아이가 우는 시간은 나이나 건강, 체질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아기가 울면 우유를 먹이거나 기저귀를 갈아주고 안아 가볍게 흔들어 줄 수 있다.

    그래도 울음이 그치지 않으면 아이를 안전한 곳에 내려놓고 몇분 정도 울게 내버려 둔다. 그동안 보호자는 음악을 듣거나 기분 좋았던 일을 생각하면서 걸을 수도 있고 심호흡을 반복하면서 마음을 안정시켜야 한다. 그리고 다시 한번 아이를 달래보고, 그래도 계속 울면 주위 사람의 도움을 받거나 의사를 찾아 가는 게 좋다. <도움말 민기식 한림대성심병원 소아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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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 불청객 ‘치질’…추우면 왜 심해질까?
  • 직장인 72%, “15분 이내에 식사 마친다”
  • 당뇨병 환자가 지켜야할 식사요령
  • 남자가 먹어야 할 12가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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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용 상비약/구급약
  • 집값, 계속 오른다

    집값, 계속 오른다


    최근 집값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강력한 세금 정책과 북핵의 영향으로 하향 안정세를 보일 것이란 당초 예상과 달리 오름세가 지속되고 있다.

    "판교 낙첨자 중 20~30%는 실수요자로 어느 정도 자금력을 갖고 있어 강남권 재건축단지나 수도권 인근 청약 시장으로 몰리고 있다. 따라서 부동산 시장 불안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내년 대선을 앞두고 부동산 규제가 완화 될 것이라 기대감도 집값 상승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실제로 수도권 주민 66%가 각종 부동산 대책에도 불구하고 2~3년내 집값이 오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게되자 정부 역시 김포와 양주 신도시 분양을 당초보다 6개월 이상 앞당겨 각각 2008년과 2009년 상반기에 아파트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은평 뉴타운 분양 연기에 따른 공급 부족을 메우고 추가적인 집값 상승을 막겠다는 의도입니다.

    정부 의도와 달리 청개구리처럼 계속 오르고 있는 집값.

    주택시장에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중소형 아파트를 중심으로 집값이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전세난으로 홍역을 치른 주택시장이 경기 파주 운정지구, 서울 은평뉴타운 등의 고분양가 사태를 거치면서 실수요자들 사이에 ‘지금 아니면 집 장만하기 어렵다’는 심리가 급속하게 확산, 눈높이를 낮춰 중소형 아파트로 눈을 돌리고 있다.

    정부 정책에 대한 불신도 매수 심리를 부추기고 있다. 하반기에는 집값이 안정될 것이란 정부의 장담을 믿고 기다리던 서민들이 집값이 오히려 오르자 매수로 돌아섰다는 분석이다.

    16일 서울·수도권 주택시장에 따르면 전세난에다 경기 성남시 판교 분양 이후 시작된 고분양가 행진 등 시장 불안요인이 가중되면서 실수요자들의 주택 구입 수요가 크게 늘어났다. 특히 이런 상황에서 ‘집값을 내리겠다’는 정부 정책만 믿고 있다가는 낭패를 당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팽배하면서 눈높이까지 낮춰 중소형 아파트값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실제로 경기지역 중소형 아파트값은 초강세다. 경기 군포시 산본동 삼보공인 관계자는 “산본동 삼성아파트의 경우 상승세가 무서울 정도다. 20평형이 추석 전에 2억6500만원에 거래된 이후 한동안 조용하다가 최근 3억2000만∼3억3000만원에 매물이 나왔다”고 말했다.


    집값, 계속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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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평뉴타운 분양원가 최대한 낮출것
  • 은평뉴타운 연기되자
  • 은평뉴타운 공사비 판교보다 높다?
  • 은평 뉴타운 입주권 매매 – 1억5천~2억5천
  • 은평뉴타운도 용적률 상향하여 분양가 인하 추진
  • 은평 뉴타운 분양 원가 내역(표)
  • [돌발영상] 역사는 오늘도 기록된다

    나라 꼴 정말 잘 돌아간다.




    의회의 기본 질서도 지키지 못하면서 말은 열라 많아요~

    그러니까 맨날 한나라당은 딴나라당이라는 소리를 듣지... 쯧쯧...

    저 국회의장 앞까지 쪼르르 달려가서 한마디 하는 저양반은 몇선 의원이여?
    잘못했다는 소리는 죽어도 안하네...

    뭘 사과해...?
    정말 누가 사과해야되는지 몰라서 저러는거여?

    국회의원이면 면책특권있어서 무조건 잘못없어?

    불쌍하다...

    우리나라 국민들...

    20년은 지나서 지금 정치인들 싹 물갈이 해야 우리나라 정치도 발전할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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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친 소 협상’ 한미FTA와 ‘인간광우병’ – 미국소와 ‘부적절한 만남’, 주저앉은 ‘건강주권’
  • 외모가 채용에 영향
  • 이제 트랜드는 매시업 (Mash Up) 서비스다
  • 소프트웨어 개발의 新조류 – 분산 어플리케이션과 서비스 플랫폼
  • PC가 필요없는 Skype 전화기 – Philips VoIP841
  • 무선 VoIP폰이 나왔다 – Belkin Skype Phone
  • 지상파 DMB 7개월만에 1158억 적자
  • 무선 VoIP폰이 나왔다 – Belkin Skype Phone

    무슨 휴대전화기처럼 생겼네...

    WiFi 환경에서만 된다는게 좀 단점이긴 한데,
    그래도 휴대폰처럼 쓸수 있다는건 괜찮은것 같다.

    가격은 16만원정도 하고 2006년 11월부터 판매 예정이라고 한다.

    무선 VoIP폰이 나왔다 - Belkin Skype Phone

    슬림디자인에 바로 PC에 연결하지 않고 핸드폰 처럼 쓸수도 있고...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보안때문에 막아놔서 안되겠지만
    집에서는 쓸만하겄어...

    근데, 집에서 전화 걸일이 얼마나 많겄어!?

    보안 문제만 해결되면 회사에서 써도 주기겠는걸?

    툹히 국제전화 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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