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대 – 데카메론 이야기

일본 유명 프로중 PLAYZONE이라는 프로가 있다.

슬램덩크의 채치수를 연상케 하는 키큰 아저씨가 바로 사회자인데,
입담이 좋아 프로그램을 오랫동안 진행했다고 한다.

우리나라로 치면 젊음의 행진 내지는 가요톱텐 비스무리한거라고나 할까?

여기서 소년대가 부른 노래…

오래된 영상이라 좀 어설픈면도 있지만,
당시 일본 소녀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던 꽃미남 3인방 소년대의 현란한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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